'이범수와 파경' 이윤진 "애들이 무슨 잘못" 눈물…불안증 호소 작성일 11-13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AXolf5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O5PYbDxb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통역가 이윤진 /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oneytoday/20241113043145368pamq.jpg" data-org-width="647" dmcf-mid="1kJlxD7vb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oneytoday/20241113043145368pa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통역가 이윤진 /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0RE1NT6FK7" dmcf-ptype="general"><br>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가 이윤진이 수면장애와 불안증을 호소했다.</p> <p dmcf-pid="pgC7r5Jq2u"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이제 혼자다'에서는 이윤진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dmcf-pid="Up6w2g1mVU" dmcf-ptype="general">이날 이윤진은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해 수면장애와 불안증을 고백했다. </p> <p dmcf-pid="uhKN7eWA2p"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 유명인의 아내로 살면서 '가정과 일 모두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렸다며 "저는 생각보다 허술하다. 그런데 사람들은 제가 '똑 부러진 슈퍼맘'이라고 생각하더라. 100개를 잘하다가 1~2개 못하면 큰 질타로 돌아오니까 불안 지수가 더 높아졌다"고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hKN7eWAq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통역가 이윤진 /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oneytoday/20241113043146838ylnu.jpg" data-org-width="1024" dmcf-mid="t8MO8A0C9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oneytoday/20241113043146838yl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통역가 이윤진 /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OqopxvaK3" dmcf-ptype="general"><br>최근에는 한 달에 1번가량 있는 온라인 면접교섭권을 앞두고 불안지수가 올라갔다고. 그는 "그날이 다가오면 며칠 전부터 잠을 잘 못 잔다. 전남편이랑 온라인으로 보고 아들도 볼 수 있는 날인데, 면접교섭일이 다가올수록 제때 잠을 못 잔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qpLTemBWVF" dmcf-ptype="general">이어 "가짜뉴스가 나왔을 때 남들한테는 신경 안 쓴다고 했지만, '혹시 우리 아들이 보면 어쩌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속상했다"며 "(아들과)헤어졌을 때 잘 놀아주던 따뜻한 엄마의 모습이 아니었다. 극도로 예민해져 있을 때 엄마의 마지막을 본 게 아들한테 너무 미안하다"고 말했다.</p> <p dmcf-pid="BMlqstnbq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애들이 무슨 잘못이 있냐. 나 하나 참으면 됐는데, 내가 이혼을 결심해서 아이들에게 정신적인 여파가 가면 어쩌나 불안해진다"고 눈물을 보였다.</p> <p dmcf-pid="biW2lUNfB1"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 3월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조정을 시도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해 소송 중이다. </p> <p dmcf-pid="KOqopxvaf5" dmcf-ptype="general">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47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대어 낚은 이지현, 패자 결승 진출 11-13 다음 데이식스, K팝 밴드 최초 '고척돔' 단독 공연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