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면접교섭권, 이범수도 봐야 해"…불안 고백 [RE:TV] 작성일 11-13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제 혼자다' 12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TJC0g2z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UaziI9H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53007189zrbb.jpg" data-org-width="739" dmcf-mid="ZnaziI9Hp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53007189zr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FuNqnC2X7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윤진이 이범수를 언급했다.</p> <p dmcf-pid="37jBLhVZ32"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서는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사 이윤진이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이광민을 찾아가 상담을 받았다.</p> <p dmcf-pid="0Vm8kGMUp9"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그가 수면장애, 불안증을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아울러 "지난 몇 년간 불안 수준이 높았다. 혼자 있으면 심하다. 알려진 사람의 아내, 가족으로 살았는데, 제가 생각보다 허술하기도 하고, 막내딸로서 귀여운 부분도 있는데, 사람들이 저한테 '슈퍼 맘' 똑 부러진다고 하더라"라는 등 부담감을 털어놨다.</p> <p dmcf-pid="pfs6EHRuFK" dmcf-ptype="general">"최근에 특히 불안이 확 올라온 적이 있나?"라는 의사의 질문에 이윤진이 온라인 면접교섭권 얘기를 꺼냈다. 현재 이윤진이 첫째인 딸 소을이와 지내며 아들 다을이는 이범수와 함께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4OPDXe7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53009490hfao.jpg" data-org-width="500" dmcf-mid="50hMm1iBF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53009490hf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uQlRstnbpB"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잠을 잘 자다가 한 달에 한 번씩 면접교섭관이 온라인으로 잡혀 있다. 그날이 다가오면 며칠 전부터 잠을 자기 힘들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범수를 언급하며 "전남편이랑 온라인으로 보고, 아들도 볼 수 있는 날인데, 그러면 불안이 올라온다"라고 해 이목이 쏠렸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이 "아, 온라인 면접교섭권이 아이만 보는 게 아니냐?"라며 놀랐다.</p> <p dmcf-pid="7xSeOFLKzq"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온라인을 통한 만남임에도 불안증세가 심해져 제때 잠을 못 잔다고 밝혔다. "원래는 '순풍산부인과' 틀어두면 잘 자는데, 틀어도 잠이 안 온다. '나 왜 이러지? 다시 이상해지나?' 하면서 거기에 꽂힌다.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저만의 불안증이 온다. 정말 미칠 것 같다"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zMvdI3o9pz"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세아 "매니저에 빌린 300만원, 10배로 갚아" [RE:TV] 11-13 다음 넥슨·넷마블 웃었다...엔씨 '초유의 적자'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