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녀’ 윤세아 “힘들 때 300만원 빌려준 매니저, 원금 10배로 갚아” (솔로라서) 작성일 11-13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VVQEuS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Z779o5r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PLU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053510349svvs.jpg" data-org-width="647" dmcf-mid="FFSSGKwMm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053510349sv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PLUS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U2RRLhVZDB" dmcf-ptype="general"><br><br>방송에서 친구들과 가평으로 여행을 떠난 배우 윤세아가 ‘의리녀’임을 인증했다.<br><br>12일에 방송이 된 SBSPLUS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서 윤세아는 20년 지기가 된 매니저 임정은과 보컬 선생님으로 인연을 맺은 친한 동생 박란과 함께 촌캉스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윤세아는 임정은에게 “우리가 벌써 20년이나 됐다. 28살에 만났다. 그때 나는 연기자 데뷔였고, 정은이는 매니저 데뷔였다”고 설명했다.<br><br>윤세아는 또 “진짜 힘들 때 300만원 대출이 안 되더라. 프리랜서라, 돈이 궁해서 전전긍긍하니까 얘가 만원 짜리를 뽑아서 차 글로브박스에 넣어놨다”고 회고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Veeolf5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PLU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053511886vgvk.jpg" data-org-width="550" dmcf-mid="3IPPdsbY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053511886vg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PLUS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7fddgS41Iz" dmcf-ptype="general"><br><br>임정은은 “나는 직장 생활을 하다가 매니저를 해서 돈이 좀 있는 상태였다. 세아가 갚을 거라는 믿음이 있었다”고 부연했다.<br><br>윤세아가 “내가 돈을 어떻게 갚았지?”라고 궁금해 하자 매니저는 “네가 (원금)10배 넘게 줬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윤세아는 “내가 산수가 좀 약하다”고 조크를 던졌다.<br><br>윤세아는 인터뷰에서 “대학원 등록금 넉넉하게 해줬다”며 “그것만 해줬겠냐? 저희 사이에는 계산이 없다”고 두 사람 사이의 우정을 설명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석광인 성인가요] 대통령상 받은 김목경 송년 콘서트 개최 11-13 다음 "이럴 땐 도망쳐"…네이버가 알려주는 중고거래 피해 예방법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