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혁 감독 "'오징어 게임' 시즌3로 피날레…스핀오프는 가능"[현장S] 작성일 11-13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1KH9rR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Ojholf5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오징어게임2 황동혁 감독. 제공ㅣ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tvnews/20241113060207406yych.jpg" data-org-width="900" dmcf-mid="4QDj8A0C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tvnews/20241113060207406yy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오징어게임2 황동혁 감독. 제공ㅣ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0IAlgS41v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황동혁 감독이 '오징어 게임'이 시즌3에서 완전한 엔딩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p> <p dmcf-pid="pCcSav8tCW"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 연출을 맡은 황동혁 감독과 제작자 김지연 대표가 작품 공개를 앞두고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답변에 나섰다. </p> <p dmcf-pid="UymGEHRuly" dmcf-ptype="general">이번 간담회는 지난 8월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됐으며, '오징어 게임' 시즌2 공개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약 3개월 만에 해당 내용을 공개할 수 있게 됐다. </p> <p dmcf-pid="uWsHDXe7TT" dmcf-ptype="general">이날 황동혁 감독은 '오징어 게임'의 시즌2와 시즌3가 각각 완결성을 갖는 시즌인지, 내용이 이어지는 시즌인지에 대해 질문을 받고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건 한 호흡에 쓴 이야기긴 하다"고 운을 뗐다. </p> <p dmcf-pid="7YOXwZdzyv" dmcf-ptype="general">그는 "시즌 2와 3은 이걸 어떻게 만들어야 될지에 대해서 제작진들과 넷플릭스랑 얘기를 많이 했는데, 이게 한 호흡으로 가는 이야기지만 그 중간에 굉장히 큰 변곡점이 있다. 7개의 에피소드 이후에 마지막 부분이다. 그래서 그 이후의 이야기는 이어지는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다른 느낌의 컬러의 이야기가 후반부에 진행이 된다"며 "그래서 이건 한번 끊어서 시즌으로 보여주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있을 것 같고, 따로따로 한번 그런 의미로 평가를 받아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즌으로 나누어서 공개를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zJ4L9o5rS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시즌 2 편집을 하다가 요새 시즌 3 편집을 많이 했는데, 보면서 전혀 다른 느낌을 받았다. 처음에 저도 이걸 다른 시즌으로 하는 게 맞을지에 대해서 여러 가지 생각이 많았는데 이번에 편집을 하면서 '아, 이건 다른 시즌으로 나가는 게 그만한 가치가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i8o2g1m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오징어게임2 황동혁 감독(왼쪽), 제작사 김지연 대표. 제공ㅣ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tvnews/20241113060209790oaej.jpg" data-org-width="900" dmcf-mid="8h90hpaV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tvnews/20241113060209790oa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오징어게임2 황동혁 감독(왼쪽), 제작사 김지연 대표. 제공ㅣ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BoQN4j3Ilh" dmcf-ptype="general">또한 황 감독은 '오징어 게임'의 시즌 연장 가능성에 대해 "(시즌2와 3를)보시면 알겠지만, 이 이야기는 시즌 3로 피날레가 되는 이야기가 맞다. 이 작품을 통해서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했다. 그래서 이 작품을 더 이상 뒤를 이어가는 건 지금 생각해서는 큰 의미가 없는 것 같다. 저는 제 입으로는 일단 시즌 3가 이 작품의 피날레가 될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답했다. </p> <p dmcf-pid="bgxj8A0CTC" dmcf-ptype="general">이어 "어떤 파생되는 이야기들, 다른 이야기, 그러니까 흔히 얘기하는 사이드 스토리들, 스핀오프 같은 류의 그런 것들은 이 작품을 하면서 '이 사람들 얘기 사이드로 해보면 재밌지 않겠어?' 이런 얘기를 미친 사람처럼 혼자 중얼거렸던 기억이 있다. 아마 그걸 하게 된다고 해도 바로 다음에 이런 걸 할 것 같지는 않다"고 스핀오프 제작 가능성을 열어뒀다. </p> <p dmcf-pid="KaMA6cphvI" dmcf-ptype="general">더불어 '오징어 게임' 새 시즌에 대한 넷플릭스 본사의 반응에 대해 황 감독은 "시즌 1 이후로 넷플릭스 한국 분들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진짜 많이 도와주시고 엄청난 관심과 기대를, 지원을 해주시고 계신다. 그래서 기대도 높고 지원도 그만큼 많다"고 밝혔다. </p> <p dmcf-pid="9TrYkGMUTO" dmcf-ptype="general">이어 "테드 서랜도스 CEO가 세트 방문을 한 번 하셨다. 한우 회식도 한 번 쏘셨다. 그게 아마 본사의 기대감이 아닐까. 한우 회식은 거의 무제한으로 스태프와 배우들이 먹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ymGEHRu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오징어게임2 세트에 방문한 넷플릭스 공동 CEO 테드 서랜도스. 제공ㅣ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tvnews/20241113060212316ijlx.jpg" data-org-width="900" dmcf-mid="QmkvNT6F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tvnews/20241113060212316ij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오징어게임2 세트에 방문한 넷플릭스 공동 CEO 테드 서랜도스. 제공ㅣ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VWsHDXe7vm" dmcf-ptype="general">김지연 대표 역시 "(세트 방문 당시)공개된 사진을 보니까 테드 대표님이 감독님 뒤에서 레이저를 쏘시는 모습이 압박적이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f1v3C0g2Wr" dmcf-ptype="general">한편 '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다. 오는 12월 26일 넷플릭스에서 전세계에 공개된다.</p> <p dmcf-pid="4tT0hpaVW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받는 저작권료 얼마길래…"작사한 노래 많지 않은데도" 11-13 다음 전남편 저격 황정음, 회식 제대로 즐겼네 “택시에서 토할 뻔” (솔로라서)[결정적장면]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