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적자 충격 덮쳤다…YG, 길어지는 보릿고개 끝 블랙핑크 온다 [TEN초점] 작성일 11-13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dqhpaVpr"> <p dmcf-pid="6VhozdYcF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flgqJGk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060109530jxyn.jpg" data-org-width="1200" dmcf-mid="qITnuRyj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060109530jx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Q4SaBiHEuE" dmcf-ptype="general">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이번 3분기에도 적자 신세를 면하지 못했다. 일시적인 적자가 아닌 연간 단위의 적자 흐름이 이어지다 보니 YG로서는 보릿고개가 길어지고 있지만, 내년에는 실적 개선 기대감이 흘러나오고 있다. <br><br>12일 공시에 따르면 YG는 올해 3분기 835억원의 매출을 기록,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42%로 큰 폭 하락했다. 또, 영업이익은 -36억원으로 적자를 냈다. 당초 이번 3분기 -79억의 적자가 예상됐는데, 그룹 베이비몬스터 제작 비용이 4분기 반영으로 밀리면서 적자 폭이 적어졌다. <br><br>올해까지는 마이너스 성장을 피하지 못할 것으로 보이지만, 증권가는 YG를 향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내년이 도래하면 YG가 보유한 강력한 IP가 본격적으로 풀가동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uEx14Ii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060110975vwzl.jpg" data-org-width="1200" dmcf-mid="f9dqhpaV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060110975vwz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czyLhVZ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NE1/ 사진 제공=Y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060111226vcci.jpg" data-org-width="960" dmcf-mid="4PA6X2me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060111226vc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NE1/ 사진 제공=YG </figcaption> </figure> <p dmcf-pid="WkqWolf50A" dmcf-ptype="general">먼저 성장세를 탄 베이비몬스터가 월드투어 등으로 매출 성장에 기여할 전망이다. 베이비몬스터의 첫 정규 앨범 'DRIP'(드립)을 통해 초동 67만장을 기록했고, 수출 물량까지 감안하면 90만장에 가까운 성적을 낼 것으로 집계됐다. 베이비몬스터의 성장세와 관련 하나투자증권 이기훈 연구원은 "라이즈,보이넥스트도어에 이어 앨범당 100만장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당히 빠른 성장세"라고 평가했다. <br><br>이어 군대 갔던 위너가 돌아와 활동 재개한다. 또, 트레저 역시 신보 발매 및 투어가 예정됐다. 더불어 YG 산하에서 이뤄지는 2NE1의 아시아 투어 역시 추가 도시가 늘어나며 확대되고 있다. <br><br>무엇보다 가장 유효한 배경은 내년 하반기 예정된 블랙핑크의 컴백 및 월드투어다. 지난해 12월 YG와 팀 활동 전속계약을 맺은 블랙핑크는 완전체로 새 앨범을 발매하고 월드투어를 통해 YG 살림을 크게 확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 연구원은 "블랙핑크의 직전 투어가 진행된 4개 분기 동안 합산 영업이익은 1000억원 내외였다"며 "베이비몬스터의 추가 기여를 고려해 최소 비슷한 수준의 이익 레벨을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br><br>예정된 활동과는 별개로 YG는 집 나간 아티스트가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주면서 IP 발굴 및 제작 기획력 등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출신 아티스트인 가수 지드래곤을 비롯해 팀 활동 계약 중인 그룹 블랙핑크 로제, 제니 등이 솔로 활동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YG 매출과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더라도 '믿고 보는 YG 아티스트'라는 업계 인식이 퍼지고 있다. <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능 D-1, 수험생 부모님은 안 보면 손해…'5수→고려대' 미미미누, 꿀팁 대방출 ('라스') 11-13 다음 ‘오징어게임2’ 범법자 탑 합류→인맥 캐스팅 의혹에 답하다[종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