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2' 양동근 "황동혁 감독=이 시대의 다빈치…완전 올인" 작성일 11-13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Y9Tzc6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RG2yqkP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오징어 게임' 시즌2의 양동근. 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tvnews/20241113060041602uont.jpg" data-org-width="900" dmcf-mid="popRF6hL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tvnews/20241113060041602uo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오징어 게임' 시즌2의 양동근. 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7ukXjyP3TH"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오징어 게임'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한 양동근이 황동혁 감독에 대한 굳은 신뢰를 드러냈다. </p> <p dmcf-pid="z7EZAWQ0vG"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에 출연한 양동근은 13일 넷플릭스를 통해 작품 공개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p> <p dmcf-pid="qEqnuRyjSY" dmcf-ptype="general">양동근은 이번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 상습적인 도박으로 막대한 빚을 지고 게임에 참가한 용식으로 분했다. 그는 빚을 갚기 위해 참여한 게임에서, 어머니 금자(강애심)도 게임에 참가했음을 알게 된다. </p> <p dmcf-pid="BDBL7eWACW" dmcf-ptype="general">양동근은 "촬영에 들어가기 전에 현장에서 마음의 준비를 엄청 열심히 했다"며 "현장에서 느낀 황동혁 감독님의 모습은 ‘이 시대의 다빈치 같다’라는 것이었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bwbozdYcSy" dmcf-ptype="general">그는 "감독님은 모니터 앞에 앉아 계시고, 굉장히 간결한 디렉션으로 뭔가를 하나 살짝 주시는데, 바로 이해는 안 되지만 ‘아! 감독님이 이걸 이렇게 그리고 싶어 하시는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게끔 하셨다"면서 "디렉션을 주시면 그것에 따라 배우가 표현을 하는 방식으로 마치 그림을 같이 그려가듯이 이끌어가셨다"고 했다. </p> <p dmcf-pid="KZnldsbYvT"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감독님의 스타일에 완전 올인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감독님과 저의 케미가 한 컷, 한 컷에 잘 녹아 있을 것 같다"고 남다른 호흡을 과시했다. </p> <p dmcf-pid="95LSJOKGTv" dmcf-ptype="general">한편 '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다. 오는 12월 26일 넷플릭스에서 전세계에 공개된다.</p> <p dmcf-pid="21oviI9HvS"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은형♥강재준 한숨 "子 현조 100일의 기적은 없었다" 11-13 다음 강애심 "'오징어 게임2' 합격, 아무에게도 말 못해…뒤늦게 현실감"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