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일 승마 멋있어 반전→말라버린 강줄기 충격 “환경난민 생겨” (지닦남)[어제TV] 작성일 11-13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7uv7A8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i3FI3o9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지구를 닦는 남자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060521920snhy.jpg" data-org-width="600" dmcf-mid="xReR7eWA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060521920sn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지구를 닦는 남자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1jN4j3I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지구를 닦는 남자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060522069nfbl.jpg" data-org-width="600" dmcf-mid="yJqzyqkP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060522069nf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지구를 닦는 남자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0EkQEuS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지구를 닦는 남자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060522264lfyy.jpg" data-org-width="600" dmcf-mid="WCP63Plo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060522264lf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지구를 닦는 남자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zsmdsbYRk" dmcf-ptype="general"> 몽골의 말라버린 강줄기가 환경문제 경각심을 주는 가운데 임우일이 멋있는 승마 실력으로 반전을 안겼다. </p> <p dmcf-pid="5PGYkGMUdc" dmcf-ptype="general">11월 12일 방송된 MBC ‘지구를 닦는 남자들(이하 지닦남)’에서는 김석훈, 권율, 신재하, 임우일, 노마드션 몽골 환경여행이 계속됐다. </p> <p dmcf-pid="1ZagVatsiA" dmcf-ptype="general">김석훈, 권율, 신재하, 임우일, 노마드션이 몽골 유목민을 만나기 위해 게스트하우스에 도착했다. 게스트하우스부터 전파가 잡히지 않아 가족과 연락할 수 없게 된 김석훈은 “갑자기 저기서부터 통화가 안 됐다. 이날 밤부터 큰일 났는데? 불안했다. 대신 통화가 안 되고 연락 안 되니 서로 대화도 많이 하고. 저 날 밤이 좋았다”고 말했다. </p> <p dmcf-pid="tJFtOFLKLj" dmcf-ptype="general">하지만 문제의 그 날 밤 지닦남은 김석훈과 임우일의 코골이 때문에 고통 받았다. 권율은 “제가 원래 저 자리가 아니었다”며 김석훈과 임우일이 양쪽에서 서라운드로 코를 골아서 자리를 바꿨다고 했다. 다음 날 아침 임우일은 냇가에서 머리를 감고 씻었고 “유목민 만나러 가는데 깨끗하게 가야 재워줄 거 아니냐”고 씻은 이유를 말했다. 노마드션도 머리를 감다가 “발이 너무 시렵다”며 포기했다. </p> <p dmcf-pid="FO68F6hLRN" dmcf-ptype="general">드디어 유목민을 만나러 가는 길 지닦남은 몽골 전통의상으로 갈아입고 아이들을 위한 선물도 준비해 호감을 얻었다. 일곱 가족이 사는 행복한 게르에 초대받은 지닦남. 하지만 알고 보니 할아버지 나이는 53세로 김석훈과 동갑이었고, 김석훈은 “말을 놓을 걸 그랬네”라고 후회해 웃음을 줬다. </p> <p dmcf-pid="3a7uv7A8Ma" dmcf-ptype="general">유목민 가족 7살 아이도 능숙하게 말을 타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신재하는 “걷기 시작하면 말을 태우는 것 같더라”고 말했다. 미미는 “야크가 강아지처럼 있다”며 놀랐다. 유목민들은 다양한 발효음식을 지닦남에게 대접했다. 지닦남은 몽골버터 어름을 빵에 발라 먹고, 요거트도 맛봤다. 맛은 신맛이 강한 플레인. </p> <p dmcf-pid="0kKbGKwMeg" dmcf-ptype="general">유목민 가족 3살 막내는 애교 폭발하며 지닦남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김석훈은 무방비 상태에서 야크를 만나 긴장했고 유목민들에게 하룻밤 묵어갈 수 있는지 양해를 구했다. 유목민들은 근처에 게르를 지을 수 있게끔 배려해줬다. 유목민이 게르를 짓는데는 1시간 정도 걸리지만 초보자들은 2시간 정도 걸린다고. 지닦남은 아늑한 5인용 게르를 완성했다. </p> <p dmcf-pid="pD29X2meRo" dmcf-ptype="general">이어 지닦남은 승마에 도전했고 초보자 신재하와 노마드션이 탄 말은 초보자를 알아보고 달리지 않은 반면 임우일은 능숙한 승마 실력으로 반전을 선사했다. 처음으로 “우일이 형 진짜 멋있다”며 모두가 감탄했다. 신재하는 야크 젖을 짜기에 도전했고 처음에는 어떻게 할 줄 몰라 “미안해”를 연발하다가 곧 성공했다. </p> <p dmcf-pid="UYnibnXDJL" dmcf-ptype="general">그 사이 유목민은 물을 뜨러 먼 길을 이동해 작은 웅덩이에서 물을 떴고 “작은 강이었는데 비가 많이 안 와서 이렇게 됐다”고 설명했다. 산부터 내려오는 물줄기 자리는 있지만 물은 없는 상태. 말라버린 강물 때문에 방목 거리도 멀어지는 중이었다. </p> <p dmcf-pid="uqOsJOKGen" dmcf-ptype="general">김석훈은 “상하수도가 없어 물이 마르면 마실 물이 없어서 환경난민이 생긴다. 유목 생활을 그만두고 도시로 오는 거”라고 설명했다. 송은이는 “뉴스에서 보는 것보다 한 번 보니 확 와 닿는다”며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되새겼다. 이후 김석훈은 가족과 영상통화하기 위해 데이터를 찾아 헤맸지만 끝까지 통화에는 실패했다. 대신 아름다운 자연 경관에서 사진을 남겼다. (사진=MBC ‘지구를 닦는 남자들’ 캡처)</p> <p dmcf-pid="7qOsJOKGJi"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z4yTjyP3n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인용품 방판을 이토록 사랑스럽게 할 수 있다니..김소연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줌인] 11-13 다음 '음주 뺑소니' 김호중 오늘(13일) 1심 선고..3번의 반성문 형량 줄일까 [종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