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학사경고 고백 “대학 적응 못해 하나 빼고 다 F학점” (틈만나면)[어제TV] 작성일 11-13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PTjyP3n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9GdqJGk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틈만나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060346881bxxp.jpg" data-org-width="600" dmcf-mid="yLjUSuj4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060346881bx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틈만나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d7ExD7v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틈만나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060347028hkqv.jpg" data-org-width="600" dmcf-mid="Wzi5m1iBe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060347028hk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틈만나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seHDXe7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틈만나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060347235wdbt.jpg" data-org-width="600" dmcf-mid="Y3BremBW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060347235wd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틈만나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5AxWcYxpib" dmcf-ptype="general"> 지창욱이 대학교 시절 F학점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1TkzyqkPRB" dmcf-ptype="general">11월 12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지창욱이 출연했다. </p> <p dmcf-pid="twJZr5Jqn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인 배우 지창욱이 대학로로 향했다. 유재석은 대학생들을 보며 “빛이 난다”며 “나는 저런 시절은 없었다. 저렇게 빛이 나는 시절은 없었다”고 자평했다. </p> <p dmcf-pid="FkRGEHRuez"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개그맨이 일찍 되면서 앞길이 활짝 열릴 줄 알았는데 어둠이 시작됐다. 학교에서는 연예인인데 TV에는 안 나오고 그런 괴리감에서 스스로 자괴감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35If14IiL7" dmcf-ptype="general">이어 지창욱은 대학교 시절 어땠냐는 질문에 “학교 들어가서 적응을 못했다. 인문계 고등학교를 나왔다. 공부만 하다가 얼결에 연극영화과에 붙어서 갔다. 매일 선배들에 끌려 다니면서 술 먹고 동기들이랑 놀고. 얼레벌레 1학년 내내 학사경고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0ljUSuj4Mu" dmcf-ptype="general">유재석도 학사경고를 받았다며 “동기”라고 악수를 청했고, 유연석은 “나는 총 맞아본 적은 없다”며 선을 그었다. 유재석은 “무지하게 맞았다”고 말했다. </p> <p dmcf-pid="pGrKH9rRdU" dmcf-ptype="general">지창욱은 “하나 빼고 다 F였다. 2학기 때 학점이 안 돼서 2학년 때 휴학하고 아르바이트하고 오디션 보고. 그러다 대학로에 와서 오디션을 보고 독립영화에 출연했다. 오디션을 많이 보고 많이 떨어졌다”고 말했다. </p> <p dmcf-pid="U8pA6cphep" dmcf-ptype="general">유연석이 오디션을 보기 전에 긴장감 떨어트리는 팁이 있냐고 질문하자 지창욱은 “익숙해지는 게 좋다. 카메라 앞에 많이 서보고”라고 답했다. </p> <p dmcf-pid="uYwbGKwMJ0"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도 “비슷하다. 내가 두려워하는 상황에 자꾸 노출되고 반복적으로 겪어야 그 긴장감이 사라진다. 떨린다고 손 누르고 그런 건 안 된다. 피하면 피할수록 더 긴장된다”고 동의했다. </p> <p dmcf-pid="7RBremBWd3" dmcf-ptype="general">하지만 유연석은 유재석에게 “게임을 그렇게 많이 했는데 왜 이렇게 긴장하는 거냐. 대한민국에서 형만큼 게임 경험이 많은 사람이 누가 있냐”고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zRBremBWJF" dmcf-ptype="general">여기에 지창욱도 “제가 보기에 이때부터는 긴장이 아니라 실력”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유재석도 “솔직하게 말할게. 게임을 잘 못해. 지금도 떨려”라고 웃으며 인정했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p> <p dmcf-pid="qri5m1iBet"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BsLtOFLKn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창욱 “스티커 26만원 중고거래” 고백에 유재석 폭소 (틈만나면)[결정적장면] 11-13 다음 지창욱 “강하늘, 공연 2시간 하고 팬들에 3시간 사인” (틈만나면)[결정적장면]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