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문 3번 쓴 김호중, '음주 뺑소니' 실형 받나…오늘(13일) 1심 선고 작성일 11-13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FyqJGk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3lEH9rR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호중.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tvnews/20241113061008303emdt.jpg" data-org-width="900" dmcf-mid="bN3WBiHE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tvnews/20241113061008303em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호중.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20SDX2meW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에 대한 1심 선고가 오늘(13일) 나온다. </p> <p dmcf-pid="Vx7ZVatsSw"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최민혜 판사)은 13일 오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과 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범인도피교사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호중에 대한 1심 선고를 내린다. </p> <p dmcf-pid="fMz5fNFOWD" dmcf-ptype="general">지난 9월 30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김호중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해 실형이 선고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p> <p dmcf-pid="4Rq14j3ISE" dmcf-ptype="general">검찰은 "사건 범행의 과실이 중하고, 피고인들이 조직적으로 사법 방해행위를 했다. 그로 인해 국민적 공분을 일으킨 점을 참작했다"라고 중형 선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p> <p dmcf-pid="880YbnXDTk" dmcf-ptype="general">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호중은 최후 변론에서 피해자에게 재차 사과하며 "그날의 선택이 후회되고 반성하게 된다. 훗날 인생을 살아갈 때 오늘 이 시간을 잊지 않고 살겠다. 열 번 잘하는 삶보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려 노력하고 정진하겠다"고 선처를 호소했다. </p> <p dmcf-pid="66pGKLZwhc" dmcf-ptype="general">그간 김호중은 총 3차례의 반성문을 쓰며 반성의 뜻을 거듭 밝혔다. 마지막 반성문은 선고를 약 2주 앞두고 썼다. 김호중은 지난 9월 5일 처음으로 반성문을 제출했고, 10월 16일 2차 반성문을 제출한 이후 다시 28일 3차 반성문을 제출했다. </p> <p dmcf-pid="PPUH9o5rSA" dmcf-ptype="general">한편 김호중은 지난 5월 9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도로에서 반대편 도로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달아났다. </p> <p dmcf-pid="Qg47emBWhj"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음주운전 사실을 강력 부인했으나, CCTV 등 증거 영상이 공개되면서 뒤늦게 음주 사실을 시인했다. 다만 검찰은 김호중이 사고를 낸 후 술을 더 마셨고, 시간이 지나 측정된 만큼 위드마크로는 음주 수치 특정이 어렵다며 기소 내용에 음주운전 혐의를 포함하지 않았다.</p> <p dmcf-pid="xa8zdsbYC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새별, 천체투영관서 단독 공연…청각·시각 넘어선 다차원적 경험 선사한다 11-13 다음 범진 “엉망진창 나이테, 제 인생 같아서 썼어요” [IS인터뷰]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