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함은정, '티아라 왕따' 언급 없었지만…"술 취한 김광수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돌싱포맨') 작성일 11-13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50pNT6F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xJiX2me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61912794nezl.jpg" data-org-width="650" dmcf-mid="XyUuAWQ0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61912794nez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MinZVsdE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함은정이 티아라 시절에 대해 언급했다.</p> <p dmcf-pid="3RnL5fOJEJ" dmcf-ptype="general">함은정은 정지선 셰프, 노사연과 함께 12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0tUuAWQ0rd" dmcf-ptype="general">함은정은 "실물을 보고 생각보다 착하다는 반응이 많다. 티아라 때 아이라인을 진하게 그리다 보니 실제로 본 분들이 생각보다 수더분하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dmcf-pid="pFu7cYxpIe" dmcf-ptype="general">함은정은 8세 때 드라마 '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았다. 함은정은 "미스코리아가 되고 싶어서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에 출전했다. MC가 옆 친구에게 발레를 한번 보여달라고 하는 걸 보고 '저도 발레할 줄 아는데 왜 저는 안 시켜주고 이 친구만 시키세요?'라고 했다. 그걸 보신 PD님이 엄마한테 '애가 패기가 있는데 연기시켜 보는 게 어떻겠냐'고 했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37zkGMU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61913026zzyu.jpg" data-org-width="863" dmcf-mid="ZY86lUNf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61913026zzy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pqBDXe7OM" dmcf-ptype="general"> 그렇게 아역 배우 시절을 거쳐 티아라 멤버로 데뷔하게 됐다. 티아라는 '거짓말'로 청순한 분위기를 앞세워 데뷔, '보핍보핍' '롤리폴리' 등 독특한 콘셉트로 초대박행진을 이어나갔다. </p> <p dmcf-pid="7UBbwZdzEx" dmcf-ptype="general">하지만 멤버들은 복고 콘셉트를 앞세운 최고 히트곡 '롤리폴리'를 싫어했었다고. 함은정은 "너무 촌스럽지 않나 싶었다. 그런데 그날 (김광수) 사장님이 술에 취해서 녹음실에 오시더니 '너희가 복고를 알아? 난 진짜 복고세대야. 이건 다이아몬드 스텝으로 가야돼'라고 하시더라. 싫은데 울며 겨자먹기로 '롤리폴리'를 했다 '러비더비'도 셔플댄스를 하라고 해서 저희는 유행이 다지났다고 했는데 사장님이 '너희가 하면 다시 유행할 수 있다'며 시키셨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zubKr5JqrQ" dmcf-ptype="general">티아라는 최근 김광수 MBK엔터테인먼트 대표가 MBN '가보자GO 시즌3'에 출연해 2012년 있었던 류화영 왕따 사건을 언급하며 다시 한번 도마 위에 올랐다.</p> <p dmcf-pid="qBVfI3o9mP"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류화영이 다리 부상을 이유로 일본 공연에서 빠졌고, 다른 멤버들이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80여곡을 다시 연습했는데도 불화 및 왕따 논란이 불거져 자신이 류화영 류효영 자매의 계약서를 찢고 방출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Bbf4C0g2s6" dmcf-ptype="general">그러자 류화영은 자신이 왕따를 당한 것은 사실이고 폭언 및 폭행 피해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류화영의 쌍둥이 자매인 류효영 또한 류화영이 티아라 멤버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고, 동생을 괴롭히지 못하게 하려고 아름에게 협박 문자를 보냈다고 주장했다. </p> <p dmcf-pid="bK48hpaVm8"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와 관련 티아라 멤버들과 김광수 대표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p> <p dmcf-pid="KEsO9o5rm4"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대 현역가왕’ 전유진, 매진으로 티켓 파워 증명 11-13 다음 강기영, 장모님 명의 대저택서 차 한 잔…금수저 아내 둔 여유?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