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칩거' 유영재 '선우은숙 언니 성추행' 첫 재판 출석 "혐의 부인" 작성일 11-13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6bgt8CnD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EoTPkUl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62056182leol.jpg" data-org-width="700" dmcf-mid="ZuSqEHRu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62056182leo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IkZJOKGI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유영재가 선우은숙의 언니를 성추행한 혐의로 첫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오랜만에 얼굴을 드러냈다. 지난 4월 스스로 정신병원에 입원하겠다며 들어간지 7개월만이다.</p> <p dmcf-pid="3CE5iI9HEH" dmcf-ptype="general">배우 선우은숙씨의 친언니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방송인 유영재씨가 법정에서 혐의를 부인했다.</p> <p dmcf-pid="0hD1nC2XEG" dmcf-ptype="general">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허용구)는 이날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친족관계에 의한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유씨의 첫 공판 기일을 열었다.</p> <p dmcf-pid="pgRO9o5rwY" dmcf-ptype="general">MBN은 이날 재판에 참석하기 위해 나타난 유영재의 얼굴을 공개했다. 공개된 얼굴은 어둡고 씁쓸한 표정. </p> <p dmcf-pid="UaeI2g1mOW" dmcf-ptype="general">이날 유영재의 변호인은 선우은숙의 친언니 성추행 혐의에 대해 "공소사실을 부인한다. 검찰이 제출한 증거자료들 가운데 녹취록 등 일부 자료를 등사하지 못해 관련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며 "해당 증거 인부를 포함한 구체적인 공소사실 부인 취지는 다음 재판에서 밝히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uNdCVatssy"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이날 공판에서 피해자인 선우은숙의 친언니와 유영재의 전 아내 선우은숙 등 2명을 검찰 측이 신청한 증인으로 채택했다. </p> <p dmcf-pid="7e4kuRyjmT"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내달 10일 다음 재판을 열고 증인 신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우은숙 측 변호인은 "앞으로 유영재는 계속 재판에 출석해야한다"며 재판부의 선우은숙 자매의 증인 신청에 대해서도 "원칙은 피고인과 원고가 대면 질의 해야하지만 성범죄라를 특이성 때문에 가림막을 하고 별도의 공간에서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p> <p dmcf-pid="zd8E7eWAEv" dmcf-ptype="general">한편 유영재는 2023년 3~10월 다섯차례에 걸쳐 선우은숙 친언니의 신체를 접촉하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는다.</p> <p dmcf-pid="qJ6DzdYcmS" dmcf-ptype="general">그는 선우은숙과 2022년 결혼했으나, 올해 4월 이혼했다. 현재 선우은숙 측이 제기한 혼인 취소 소송을 이 사건과 별개로 진행 중이다.</p> <p dmcf-pid="BqFxTzc6sl"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오션, 미니 1집 ‘Follow’로 행복 전한다···타이틀곡 ‘FLOW’ 발매 11-13 다음 방송국 어쩌나, 심사 거부 사태에 테러 위기까지…"떨어지면 밤새 전화하려고"('대학가요제')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