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오래 지난 일…작품으로 판단해 주길" 탑 캐스팅 전말 [엑's 현장] 작성일 11-13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9yzIOKG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0m5Aj3I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063011150mcly.jpg" data-org-width="700" dmcf-mid="KW9c9KwM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063011150mcl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ps1cA0Cu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광화문, 윤현지 기자) '오징어 게임2' 황동혁 감독이 논란이 된 최승현(탑)의 캐스팅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dmcf-pid="3ps1cA0CFS" dmcf-ptype="general">지난 8월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오징어 게임' 시즌2 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황동혁 감독과 '오징어 게임' 제작사 퍼스트맨 스튜디오 김지연 대표가 참석했다.</p> <p dmcf-pid="0UOtkcphUl"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 분)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p> <p dmcf-pid="pZcWLnXDFh" dmcf-ptype="general">이날 황동혁 감독은 "최승현 배우는 캐스팅 하기로 했을 때 (마약 사건이) 꽤 시간이 지난 일이었고 이미 선고가 내려져 집행유예 기간이 끝났고, 그쯤 시간이 지났으면 다시 일을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해 캐스팅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p> <p dmcf-pid="U5kYoLZwzC"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제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우려를 표현해 제 생각이 잘못됐을 수 있겠구나, 짧았구나 싶었다"라며 "그만큼 검증도 많이 했다. 검증을 했을 때 많은 노력과 재능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u1EGgo5r0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승현 배우의 캐릭터를 자세히 말할 수는 없지만 많은 용기가 필요한 역할이다. 그래서 이 배우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fGblhVZ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063012537dlmu.jpg" data-org-width="550" dmcf-mid="5gh0wD7v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063012537dlm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4HKSlf53s" dmcf-ptype="general">앞서 '오징어 게임' 시즌2의 출연진 중 그룹 빅뱅 출신 탑(최승현)이 포함돼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p> <p dmcf-pid="q8X9vS417m" dmcf-ptype="general">탑은 지난 2017년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만 2,000원을 선고받았다. 대중의 비난이 거세지자 은퇴 선언 후 번복, 빅뱅 탈퇴 등을 언급했던 만큼 탑의 출연에 누리꾼들의 반대 여론이 이어졌다.</p> <p dmcf-pid="Bj9LuUNfpr" dmcf-ptype="general">논란에도 불구하고 캐스팅 변경 없이 촬영에 들어간 것에 대해 황 감독은 "번복하기에는 많은 과정을 배우와 지내왔고 했기 때문에 이 작품을 이 배우와 해야 했는지를 결과물로 보여주는 수밖에 없겠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bA2o7uj43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희 역시 쉬운 결정이 아니었고, 최승현 본인도 작품을 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라는 걸 이해하시리라 생각한다. 작품이 나오면 다시 한번 판단해 주셨으면 한다"고 호소했다.</p> <p dmcf-pid="KcVgz7A8FD" dmcf-ptype="general">한편 '오징어 게임' 시즌2는 오는 12월 2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dmcf-pid="98X9vS41UE"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넷플릭스</p> <p dmcf-pid="26Z2Tv8t7k"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페이스미' 염산 테러 사건 발생…한지현, 범인 찾을까 11-13 다음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日 열도 음악 시장 꽉 잡았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