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가장 적합, '오겜2' 캐스팅 철회할수 없었다" 작성일 11-13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PFHGMUK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N45WyP3K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뱅 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064435901gywq.jpg" data-org-width="658" dmcf-mid="WulLRMTN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064435901gy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뱅 탑 </figcaption> </figure> <p dmcf-pid="XR7SsmBW98"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오징어게임2' 황동혁 감독이 그룹 '빅뱅' 출신 탑(37·최승현) 캐스팅 논란에 입을 열었다.</p> <p dmcf-pid="ZJByCI9HK4" dmcf-ptype="general">황 감독은 지난 8월1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즌2 간담회에서 "최승현씨 같은 경우 캐스팅하기로 했을 때 (마약 혐의는) 꽤 시간이 지났던 일"이라며 "이미 선고가 내려졌고, 집행유예 기간도 끝나서 '다시 뭔가 시작할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판단을 하고 캐스팅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5Dulmrqyff" dmcf-ptype="general">"훨씬 많은 분들이 우려를 표했고, '내 생각이 좀 짧았구나' 싶었다. 검증을 많이 했다. 본인이 의지를 보여줬고, 오디션도 직접 봤다. 연기 영상을 보내줬고, 리딩하면서 불안한 부분이 있을 때 다시 한번 검증했고 많은 노력·재능을 보여줬다. 사실 최승현씨는 개인적으로 눈여겨본 배우다. 자세히 말할 수는 없지만, 최승현씨가 맡은 역할은 많은 용기가 필요했고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다."</p> <p dmcf-pid="1Dulmrqy2V" dmcf-ptype="general">황 감독은 "논란이 됐지만, 번복하기에는 이미 많은 과정을 함께 했다. 왜 최승현씨와 해야만 했는지 결과물로서 보여주는 수밖에 없다. 그래서 철회하지 않고 진행했다"며 "왜 내가 고집했는지 이해를 못 할 수도 있을텐데 그런 사정이 있었음을 밝힌다. 아마 작품을 보면 쉬운 결정이 아니었음을, 최승현씨도 쉬운 일이 아니었을 거라는 걸 이해하지 않을까 싶다. 작품이 나오면 다시 한번 판단해달라"고 청했다.</p> <p dmcf-pid="tXRU15Jqf2" dmcf-ptype="general">탑은 2016년 자택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12월26일 공개하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로 9년 만에 연기자로 복귀할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복수를 다짐하고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성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다. 탑은 은퇴한 아이돌 역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XRU15Jqb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동혁 감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064436110ocpz.jpg" data-org-width="720" dmcf-mid="YeIJQPlo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064436110oc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동혁 감독 </figcaption> </figure> <p dmcf-pid="3v45WyP3f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겜2' 감독, 인맥 캐스팅 논란에 입 열었다…"많이 억울해" (엑's 현장)[종합] 11-13 다음 [사이테크+] "하와이 마우나로아 화산, 분화 두 달 전부터 마그마 상승"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