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400억 건물주'의 시작..비♥김태희 결혼, 숨은 조력자 있었다 [어저께V] 작성일 11-13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AODEuS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xz4KbDx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65954568vqjz.png" data-org-width="530" dmcf-mid="Fiq89KwM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65954568vqjz.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pebPV2meMM"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살롱드립2'를 통해 박진영이 비와 김태희 커플의 숨은 조력자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UsLENatsnx" dmcf-ptype="general">12일 살롱드립 채널을 통해 ‘사장님이 누구니? 전데요. | EP.65 박진영 | 살롱드립2’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uvcIwD7vnQ" dmcf-ptype="general">이날 열심히 사는 박진영을 보며 장도연은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연설프로그램) 같다”고 하자 박진영은 “그게 뭐냐시간나면 농구봐야한다”며 웃음, “드라마는 못 본다 다음게 너무 궁금해지기 때문‘아내의 유혹’ 잘못봤다가 다 봤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7jQLeRyjd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드라마는 평생 ‘상두야 학교가자’와 ‘아내의 유혹’을 봤다, 상두는 비 때문”이라며 비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dmcf-pid="zdKQfVsdM6"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JYP대표 가수이자 수장인 박진이 아티스트, 직원들과도 거리낌 없이 지내는 것을 물었다. 관계 유지를 위해 ‘박진영씨’로 호칭을 할 정도.</p> <p dmcf-pid="qzG05ZdzM8"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소희도 나를 JY라고 부른다”며 “’님도 싫다’ 선을 지켜야지도 없다”고 했다.이유에 대해 박진영은 “넘어지거나 힘들때 날 찾는게 목표, 부담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래서 아티스트 연애상담도 해준다는 박진영은“박지윤, 비 때부터 연애상담도 많이 한다”며 “비와 김태희 교제도 나랑 상담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dmcf-pid="BDdjLnXDL4" dmcf-ptype="general">앞서 김태희와 비는 지난 2017년 1월 결혼했다. 2013년 열애설 이후 꾸준히 데이트 목격담이 제기되며 네 차례의 결혼설에 휩싸였던 두 사람은 공개열애 4년만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같은해 10월 첫 딸을 품에 안은 김태희와 비는 2019년 둘째딸 출산 소식을 전하며 두 딸의 부모가 됐다.</p> <p dmcf-pid="byB629rRRf"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비는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방송에서 김태희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달달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최근 SNS 등에서는 김태희, 비 부부의 목격 사진이 확산됐다. 두 사람이 나란히 일본 여행을 하던 중 팬의 카메라에 찍히며 여전히 달달한 부부의 일상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p> <p dmcf-pid="KS7fbBEQiV" dmcf-ptype="general">한편, 톱스타 비-김태희 부부가 강남 빌딩으로 600억 원의 시세차익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3일 한 매체는 비와 김태희가 2021년 920억 원에 산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변 빌딩 가치가 3년 만에 최소 600억 이상 올랐다며, 현재 시세는 1400억 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p> <p dmcf-pid="9pMgJdYcJ2"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해당 빌딩은 강남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대지 면적 147평, 연면적 881평, 지하 2층~지상 8층 규모의 상업용 건물이다. 특히 1층에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햄버거 S브랜드가 입점해 있으며, 건물 전체 만실로 월 임대료가 2억 3000만 원이 넘을 것으로 추측된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강, "골프업체 취직, 남편과 사별 후 막막했다" 두 딸과 일상 공개 ('솔로라서') [종합] 11-13 다음 '찬또배기' 이찬원, '미운 사내' 800만 뷰 돌파…남다른 인기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