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혁 감독 "'오겜'은 시즌3로 끝…하고 싶은 얘기 다 했다" 작성일 11-13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 8월 1일 '오징어 게임 시즌2' 간담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2tpGYxp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dKfuUNf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동혁 감독/ 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70224565sewa.jpg" data-org-width="560" dmcf-mid="5RUq15Jq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70224565se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동혁 감독/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FQ7bFtnbu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이 시즌4 제작 가능성에 대해 얘기했다.</p> <p dmcf-pid="3xzK3FLKpi" dmcf-ptype="general">지난 8월 1일 서울 종로구 포 시즌스 호텔 서울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황동혁 감독과 김지연 싸이런픽쳐스 대표가 참석해 국내외 취재진과 '오징어 게임 시즌2'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 dmcf-pid="0Mq903o93J" dmcf-ptype="general">이날 황동혁 감독은 '오징어 게임'의 시즌2와 시즌3가 동시 제작된 가운데, 시즌4의 가능성이 있냐는 물음에 "제작이 너무 힘들어서 당장 다시 할 수는 없을 것 같다"라며 "저희가 이번에 11달 넘게, 200회차를 찍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어떤 것 이상을 해서 더 이상 하면 안 되겠구나 싶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pBXtTv8tpd" dmcf-ptype="general">이어 황 감독은 "성공도 좋지만 사람이 살고 봐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UbZFyT6FFe" dmcf-ptype="general">황 감독은 아울러 "일단 '오징어 게임'은 시즌3로 끝나는 이야기가 맞다"라며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했다"라고 얘기했다.</p> <p dmcf-pid="uK53WyP33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래도 파생되는 이야기들, 다른 이야기, 흔히 스핀오프 같은 거는 재밌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바로 하지는 않을 것 같다"라며 "개인적으로는 ('오징어 게임'이 아닌) 극장용 영화를 하고 싶다, 할 수 있는 만큼은 다 했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7VFUHGMUpM" dmcf-ptype="general">한편 '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 분)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 분)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다. 오는 12월 26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p> <p dmcf-pid="zf3uXHRu3x" dmcf-ptype="general">지난 2021년 9월, 처음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났던 '오징어 게임'은 선풍적인 인기를 끈 시리즈다. 456억 원의 상금을 두고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의 고군분투를 그린 모습은 소위 '오징어 게임' 광풍을 만들어냈고, 지난 2022년에는 '방송계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미국 최고 권위의 에미상에서 남우주연상(이정재), 감독상(황동혁) 등 총 6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p> <p dmcf-pid="q407ZXe7UQ"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메라 꺼?"시영♥방글, 부모님까지 만났다…진도 빠르네('돌싱글즈6') 11-13 다음 '이혼' 벤 "前남편, 딸과 셋이 시간 가질 의향있어" ('혼자다') [순간포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