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2' 감독 "탑 출연, 논란 됐지만 결과로 보여드릴 것" 작성일 11-13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 8월 1일 '오징어 게임 시즌2' 간담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1HsNats3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dxq15Jq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동혁 감독/ 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70150877zkhs.jpg" data-org-width="1400" dmcf-mid="BNqXhC2X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70150877zk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동혁 감독/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9JMBt1iBF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황동혁 감독이 '오징어 게임 시즌2'에 탑(최승현)을 캐스팅한 이유를 얘기했다.</p> <p dmcf-pid="2iRbFtnb7G" dmcf-ptype="general">지난 8월 1일 서울 종로구 포 시즌스 호텔 서울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황동혁 감독과 김지연 싸이런픽쳐스 대표가 참석해 국내외 취재진과 '오징어 게임 시즌2'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 dmcf-pid="V82FyT6FzY" dmcf-ptype="general">이날 황동혁 감독은 '오징어 게임 시즌2'에 과거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던 탑을 캐스팅한 것과 관련해 "최승현 배우는 이렇게까지 논란이 될지 몰랐다"라고 얘기했다.</p> <p dmcf-pid="f6V3WyP37W" dmcf-ptype="general">이어 "꽤 시간이 지난 일이었고, 이미 형 선고가 내려졌고 집행유예 기간도 끝났다"라며 "예전에도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분들도 있었지만 많이 복귀한 분들도 계신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46V3WyP3Fy" dmcf-ptype="general">황 감독은 "시간이 지나면 이런 일이 개인적인 일로 되지 않았을까 판단했는데, 제 생각보다 많은 우려를 표해주셔서 '내 생각이 짧았구나' 생각도 했다"라며 "하지만 그만큼 검증도 했고, 강한 본인의 의지도 확인했다"라고 강조하기도.</p> <p dmcf-pid="8Pf0YWQ0F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황 감독은 탑이 맡은 배역에 대해 "자세히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용기가 많이 필요한 역할이다"라며 "이 배우가 하기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다, 논란이 됐지만 왜 이 작품을 이 배우와 해야 했는지를 결과물로서 시청자들에게 보여줄 수 밖에 없겠다라고 생각해서 캐스팅을 철회하지 않고 고집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6Q4pGYxpUv" dmcf-ptype="general">한편 '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 분)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 분)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다. 오는 12월 26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p> <p dmcf-pid="P9qXhC2XFS" dmcf-ptype="general">지난 2021년 9월, 처음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났던 '오징어 게임'은 선풍적인 인기를 끈 시리즈다. 456억 원의 상금을 두고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의 고군분투를 그린 모습은 소위 '오징어 게임' 광풍을 만들어냈고, 지난 2022년에는 '방송계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미국 최고 권위의 에미상에서 남우주연상(이정재), 감독상(황동혁) 등 총 6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p> <p dmcf-pid="Q2BZlhVZ7l"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9세, 긴 여행 시작" 故 송재림, 안타까운 사망…슬픔 속 추모물결 [종합] 11-13 다음 조세호 결혼 한달 만 날벼락…강동원, 패션 브랜드 진출→'톱모델' 등판 (종합) [단독]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