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2' 감독 "넷플릭스 CEO, 현장서 무제한 한우 회식 쏴" 작성일 11-13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8월 1일 '오징어 게임 시즌2' 간담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dfuUNf0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QdfuUNf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동혁 감독/ 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70145596qqfl.jpg" data-org-width="560" dmcf-mid="4JTrgo5r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70145596qq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동혁 감독/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PxJ47uj40P"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황동혁 감독이 '오징어 게임 시즌2'에 대한 넷플릭스의 관심도에 대해 밝혔다.</p> <p dmcf-pid="QMi8z7A8F6" dmcf-ptype="general">지난 8월 1일 서울 종로구 포 시즌스 호텔 서울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황동혁 감독과 김지연 싸이런픽쳐스 대표가 참석해 국내외 취재진과 '오징어 게임 시즌2'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 dmcf-pid="xVPBt1iB08" dmcf-ptype="general">이날 황동혁 감독은 '오징어 게임 시즌2'에 대한 넷플릭스의 기대감이 어느 정도냐는 물음에 "본사의 기대감이 클 거다"라며 "테드 사란도스 CEO가 세트를 찾아와서 한우 회식을 쐈는데 그게 아마 본사의 기대감이 아닐까 싶다, 그때 스태프들이 무제한으로 한우를 먹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yIvwoLZw74" dmcf-ptype="general">이어 황 감독은 "시즌1 이후로 한국도 그렇고 본사의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고 엄청난 지원을 해주시고 있다"라며 "기대도 높고 지원도 그만큼 많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WFuXhC2Xzf" dmcf-ptype="general">한편 '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 분)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 분)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다. 오는 12월 26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p> <p dmcf-pid="Y37ZlhVZzV" dmcf-ptype="general">지난 2021년 9월, 처음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났던 '오징어 게임'은 선풍적인 인기를 끈 시리즈다. 456억 원의 상금을 두고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의 고군분투를 그린 모습은 소위 '오징어 게임' 광풍을 만들어냈고, 지난 2022년에는 '방송계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미국 최고 권위의 에미상에서 남우주연상(이정재), 감독상(황동혁) 등 총 6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p> <p dmcf-pid="G0z5Slf5F2"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봇개' 스팟 능력은 어디까지…트럼프 경호에 정찰·배송 가능 11-13 다음 "39세, 긴 여행 시작" 故 송재림, 안타까운 사망…슬픔 속 추모물결 [종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