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사별 후 사람들 시선 힘들어, 너무 토닥여서 어깨 주저앉았다" [텔리뷰] 작성일 11-13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sevkcphM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eug68Cn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라서 사강 / 사진=SBS Plus, 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today/20241113071207066fgce.jpg" data-org-width="600" dmcf-mid="V88soLZw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today/20241113071207066fg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라서 사강 / 사진=SBS Plus, E채널 </figcaption> </figure> <p dmcf-pid="PiqjxQSgi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솔로라서' 사강이 사별 후 속마음을 고백했다.</p> <p dmcf-pid="Q3OqXHRuR2"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배우 사강이 새로운 솔로로 합류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wxhjNFOi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라서 사강 / 사진=SBS Plus, 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today/20241113071208779jbas.jpg" data-org-width="600" dmcf-mid="4q4mLnXDn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today/20241113071208779jb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라서 사강 / 사진=SBS Plus, E채널 </figcaption> </figure> <p dmcf-pid="yKY6uUNfnK" dmcf-ptype="general"><br> 이날 사강은 "남편이 지금 벌써…어떻게 시간이 갔는지 모르겠는데 10개월, 거의 1년이 되어가고 있다"고 올해 1월 세상을 떠난 남편 신세호 씨를 언급했다.</p> <p dmcf-pid="Wc8soLZwMb" dmcf-ptype="general">사강은 "마냥 슬퍼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을 위해서 10개월 동안 열심히 달려온 것 같다"고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YQ3iV2menB"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사강이 남편 신세호 씨를 비롯해 두 딸 소흔, 채흔과 출연했던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 영상이 재조명됐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사강은 끝내 눈물을 흘렸다.</p> <p dmcf-pid="GKY6uUNfJq"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MC 신동엽이 "그래도 지금 보면 '오! 마이 베이비' 찍어놓길 잘하지 않았냐"고 묻자 사강은 "제가 출연했던 모든 작품들 중에서 넘버원으로 힘들었다. 마음고생도 제일 많이 했다.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제일 잘 찍은 것 같다. 이러려고 이걸 찍었나 싶기도 하다"고 말했다.</p> <p dmcf-pid="Heug68CnJz"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사강은 "상황이 힘들다기보단, 사람들이 저를 바라보는 시선이나 느낌이 (힘들다)"라며 "제가 먼저 '괜찮아요. 열심히 잘 살고 있어요'라는 걸 보여줘야 제 주변분들이든, 아니면 저를 바라봐주시는 다른 분들이든 다 같이 괜찮아질 것 같은 그런 느낌"이라고 예능프로그램 출연 계기를 밝혔다.</p> <p dmcf-pid="XmRScA0Cd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강은 "전 원래 되게 밝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ZEevkcphRu" dmcf-ptype="general">이어 사강은 눈물을 닦는 자신을 보는 출연자들에게 "이런 눈빛, 이게 너무 힘들어"라고 웃음을 보였다.</p> <p dmcf-pid="5vcFSlf5dU" dmcf-ptype="general">사강은 "처음에 무조건 1단계가 있다. 딱 이 눈빛, 그리고 두 번째가 약간 (토닥토닥)이다. 할 말이 없으면 3단계는 안아준다. 싫고 나쁜 게 아닌데 저로 인해 사람들이 무게감을 갖는 게 힘들더라"며 "오히려 이제 사람들 만나서 어깨 만지면 '만나는 사람마다 이래서 주저앉았다'고 한다. 그렇게 장난치니까 저를 대하는 게 편해지시더라"고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1DdTEkUln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짓말로 신뢰 무너져"…벤, 살기 위해 이혼 결심(이제 혼자다) [텔리뷰] 11-13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김윤석·이승기 주연‥영화 '대가족' 다음 달 개봉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