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故 송재림 추모 "더 잘 챙겨주지 못해 미안…편히 쉬길" 작성일 11-13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Psh3FLK7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7ojvS41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72213705mugj.jpg" data-org-width="576" dmcf-mid="12FUQPlo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72213705mu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3zgATv8tu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송인 홍석천이 배우 고(故) 송재림을 추모했다.</p> <p dmcf-pid="0bjEYWQ0pn"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홍석천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고 송재림과 찍었던 사진을 게시하며 "너의 이 멋진 웃음을 다신 볼 수 없음을 슬퍼하고, 더 잘 챙겨주지도 못하고 인사도 없이 보내야 하는 이 상황이 황망하다"라는 심경이 담긴 글을 남겼다.</p> <p dmcf-pid="pKADGYxp0i" dmcf-ptype="general">이어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라며 "형 노릇 더럽게 못했네, 편히 쉬거라"라고 덧붙여 먹먹함을 더했다.</p> <p dmcf-pid="U9cwHGMUUJ" dmcf-ptype="general">사진 속에는 과거 홍석천이 고 송재림과 함께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p> <p dmcf-pid="ulbVoLZwUd" dmcf-ptype="general">한편 고인은 지난 12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39세. 빈소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모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오는 14일 낮 12시다.</p> <p dmcf-pid="7SKfgo5r0e" dmcf-ptype="general">고인은 지난 2009년 영화 '여배우들'로 데뷔해 드라마 '해를 품은 달' '꽃미남 라면가게' '아직 낫서른', '환상거탑'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잉여공주' '착하지 않은 여자들' 영화 '미친사랑' '미끼' '속물들', '야차' 등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 2014년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p> <p dmcf-pid="zG8xkcphUR" dmcf-ptype="general">고 송재림은 지난 6월 드라마 '피타는 연애', 8월 '우씨왕후'에 출연했으며 7월부터 10월까지 충무아트센터에서 진행한 '베르사유의 장미' 뮤지컬 공연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촬영을 마친 영화 '폭락: 사업 망한 남자'는 공개를 앞두고 있었다.</p> <p dmcf-pid="qH6MEkUl3M"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날 선택 후회된다" 김호중, 오늘(13일) 1심 선고…검찰, 3년6개월 구형 [TEN이슈] 11-13 다음 '청설' 3일 연속 1위…누적관객 28만 돌파 [Nbox]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