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대지마라" 박진영, 이경규 일침과 일맥상통..비밀도 최초공개 (ft.딸바보) [종합] 작성일 11-13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SSiJGk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Lee03o9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72617203gfjw.png" data-org-width="530" dmcf-mid="H3cdp0g2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72617203gfjw.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QjLLz7A8JP"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살롱드립2'에서 박진영이 JYP 수장다운 모습과 더불어 딸 바보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xePP5Zdzi6" dmcf-ptype="general">12일 살롱드립 채널을 통해 ‘사장님이 누구니? 전데요. | EP.65 박진영 | 살롱드립2’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yIww68Cne8" dmcf-ptype="general">이날 장도연은 “늘 우리 이어폰에서 살아숨쉬는 사람 박진영”이라며 소개, 박진영은 어깨의 뽕을 잔뜩 넣은 패션으로 등장했고 장도연은 “역시나 압도적 패션이다”며 반겼다. 장난치는 장도연에 박진영은 “장도연 같은 스타일 사랑스럽다”며 “딸 둘 낳고 더 심해져 모든 사람들이 다 짠하다 ,쑥스러울 것 같은데 어떡하지 싶다”며 걱정요정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WFXXAj3IR4" dmcf-ptype="general">그만큼 시간을 금으로 생각하는 박진영. 급기야 옷입는 시간도 줄인다는 박진영은 “특히 애 둘이 태어나면 뭐가 복잡해져계획 있었는데 아빠 어디 가냐고 , 어딜 또가 하면 (계획이) 무너진다”고 했다. 이에 ‘하츄핑’을 아는지 묻자 박진영은 “’하츄핑’은 아이들 때문에 안다 아빠 노래랑 하츄핑 왔다갔다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899yT6F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72619669cuvb.png" data-org-width="650" dmcf-mid="1yDCeRyj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72619669cuvb.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GuFFwD7vM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진영은 “비밀이 있다, 첫째 딸 태어낫을 때 너무 울컥해서 곡을 썼다 ‘꽉 잡은 이손’ 이란 곡”이라 언급,“지금까지 근데 너 노래란 말을 못 들려준다 이유는 둘째가 태어날 때 곡을 못 썼기 때문”이라 말해 웃음짓게 했다. 박진영은 ‘둘째를 보고 뭔가를 느끼려하는데 첫째 때 다 봐서 충격이 없다 이 노래 듣기 전 빨리 둘째 곡 써야한다 숙제가 많다”며 역시 바쁜 일상을 보였다.</p> <p dmcf-pid="HBUUOsbYe2" dmcf-ptype="general">또 경영인 박진영으로 기뻤던 순간을 물었다. 박진영은 “ (K팝 시장이) 대단하다, 미국 진출은 세계 엔터테인먼트 중심이기 때문”이라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시장 1위가 테일러스위프트인데 다음 2위가 스트레이키즈가 됐다 , 물론 너무 힘들지만 전세계에서 음악이 소비되는 건 자랑스럽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fbbvS41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72622969rbid.png" data-org-width="650" dmcf-mid="4fWWgo5r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72622969rbid.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Z055kcphJK"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JYP대표 가수이자 수장인 박진이 아티스트, 직원들과도 거리낌 없이 지내는 것을 물었다. 관계 유지를 위해 ‘박진영씨’로 호칭을 할 정도. 박진영은 “소희도 나를 JY라고 부른다”며 “(연애상담) 단골 고객은 소희, 남자 잘 만나라고 한다”며“소희는 걱정되는 리스트 중 하나 , 아버지 잘 챙기는 속 깊은 아이인데 연애에서 너무 숙맥 못된 애가 못되게 해도 모를 것”이라 했다. 그러면서“얼마전에 상의했다 좀 나아진 줄 알았는데..하아..”라며 속터지는 표정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5uFFwD7vLb"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날 신곡 발표한 이야기를 나눴다. “노래 중 제일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낸 박진영은‘Easy Lover’ 제목이라 설명, “사귀면 안 되는 사람 사귀는 얘기”고 했다. 그러면서 신곡발표 후 음악방송에 출연 예정이라 했다.장도연은 “파격 무대주의보, 비상이다 박진영 떴다”고 해 폭소하게 했다. 아니나 다를까 박진영은 “재밌는거 준비 중 가비가 안무를 도왔다”며 “합동무대 설레고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CrrP6hL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72623299ktvs.png" data-org-width="648" dmcf-mid="83hhdeWA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72623299ktvs.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t622WyP3eq"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박진영에게 “벌만큼 벌었는데 왜 여유없이 사냐는 의문이 많다”고 하자 박진영은 “두가지다 하나는 너무 (이 생활이) 재밌다 회사가만 우리 회사가 너무 좋다”며 “건물 들어갈 때마다 어떻게 이런 삶이 있지? 싶어 내가 하고싶은 일 하고 건물을 짓고 일하는 것”이라 말했다.</p> <p dmcf-pid="FDjj9KwMJ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쁜 쪽은 순식간에 하루 아침에 사라질까 겁나는 것이 있다 너무 승승장구하다가 하루 아침에 무너지는 걸 너무 많이 봤다”며 “속으로 ‘까불지 말자’고 매일 생각해 그러다 다 날아간다 생각한다, 더 겸손하고 남들에게 착하게 하자는 생각이다”고 했다. 이에 장도연은 “이경규 선배도 ‘나대지 말라’고 한다”며 어떤 분야든 겸손이 필수임을 공감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로즈업 필름]차고 넘치지만 그럼에도 '글래디에이터2' 11-13 다음 가수 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 “전 남편 거짓말로 신뢰 무너져”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