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착하네?" 함은정, 제 입으로 전한 실물 후기에 의아함 증폭 ('돌싱포맨') [종합] 작성일 11-13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kPyT6F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A0C84Ii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싱포맨'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73053416thqf.png" data-org-width="650" dmcf-mid="6LTNUpaV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73053416thq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싱포맨' 방송 </figcaption> </figure> <p dmcf-pid="yGMUkcphJD" dmcf-ptype="general">[OSEN=최지연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함은정이 사람들에게 들은 첫인상을 전했다. </p> <p dmcf-pid="WGMUkcphJE"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본업 잘하는 여성’ 특집으로 노사연, 정지선, 함은정이 출연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p> <p dmcf-pid="YhVZLnXDek" dmcf-ptype="general">이날 노사연은 스스로를 '실물 퀸'이라고 소개하며 "TV보다 실물이 나은 연예인 톱3에 든다. 특히 사우나에서 그렇게 예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G0g2CI9Hic"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또 비율이 좋다. 사람들이 저를 실제로 보면 '어머어머' 하신다. 그래서 목욕탕을 못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상민은 함은정에게도 실제로 본 사람들이 뭐라고 말하는 편이냐고 물었다. </p> <p dmcf-pid="HPlo3FLKLA" dmcf-ptype="general">함은정은 "생각보다 착하네?"라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출연진들의 표정을 본 그는 "제가 티아라 때 아이라인을 진하게 그렸었다. 그랬더니 저를 실제로 보시면 '생각보다 착하네? 생각보다 수더분하게 생겼네?'라는 반응이 많다"고 해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FLKOsbY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싱포맨'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73053672vznp.jpg" data-org-width="530" dmcf-mid="Ppo9IOKG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73053672vz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싱포맨' 방송 </figcaption> </figure> <p dmcf-pid="ZqkPyT6FLN" dmcf-ptype="general">한편 정지선은 '흑백요리사' 이후 2주째 하루 3시간만 잘 정도로 인기를 느끼고 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한국 최초 여성 중식 셰프"가 가장 마음에 든다며 "중식은 여자 셰프가 많이 없다. 앞으로 많이 배출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dmcf-pid="59rRHGMUia"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흑백요리사'라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한 계기로는 "지면 창피할 것 같았는데, 요즘 외식 업계가 어렵다 보니까 기회가 되지 않을까, 직원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라고 대답했다. </p> <p dmcf-pid="1eWA7uj4eg"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과거 배움에 대한 간절함 때문에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중국 유학을 가 언어도 통하지 않아 손짓 발짓으로 버텼다며 그렇게 공부를 하고 귀국했음에도 취업이 잘 되지 않아 절망했다고 알렸다.</p> <p dmcf-pid="tPlo3FLKeo" dmcf-ptype="general">이에 이상민이 “손가락 30바늘을 꿰매고도 아프다는 말을 안 했다고?”라고 묻자 정지선 셰프는 “취업이 간절했다. 경력직으로 들어가서 잘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하다가 면 기계에 손이 들어가 버렸다. 제면기에. 너무 긴장도 했고. 잘하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해서 손이 들어갔다. 놀라서 손을 뺐는데 빼면 안 된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dmcf-pid="F7A8vS41ML"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는 “다쳐서 피해가 가면 어떡하지? 그게 처음 든 생각이었다"며 "제가 이 포지션을 맡았는데 내가 다쳐서 다른 사람들이 힘들어지는 게 너무 죄송했다. 책임감 때문이었다. 수술 받고 집에 가서 생각했다. 내가 아픔을 못 느꼈네”라고 회상했다. </p> <p dmcf-pid="3BEQWyP3in" dmcf-ptype="general">[사진] '돌싱포맨' 방송</p> <p dmcf-pid="0I9HiJGkii" dmcf-ptype="general">walktalkunique24@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로제 '아파트' 저작권료 궁금"→지창욱 "인생 재밌을 듯"(틈만나면)[전일야화] 11-13 다음 "나 하나 참으면 됐는데"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회? 심경 고백 [어저께TV]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