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상 HS효성 부회장,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 의장 선임 작성일 11-13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BAC 회의서 만장일치 선임<br>아·태 경제계 건의서 APEC 정상들에 전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YZLnXDb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tsh68Cn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조현상 한-베트남 경제협력위원장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팜 밍 찡 베트남 총리 초청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4.07.01. 20hwan@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073011469ioxh.jpg" data-org-width="720" dmcf-mid="xkUqrwzTb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073011469io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조현상 한-베트남 경제협력위원장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팜 밍 찡 베트남 총리 초청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4.07.01. 20hwan@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YA8xYWQ09y"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지용 기자 =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의 '기업인자문위원회(ABAC)' 의장을 맡는다. 각 국의 정상들에게 아시아·태평양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다.</p> <p dmcf-pid="GrRi15JqVT" dmcf-ptype="general">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는 ABAC 4차 회의에서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2025 ABAC 의장으로 만장일치 선임됐다고 13일 밝혔다. ABAC 4차 회의는 11~13일 페루 라마에서 열렸으며 21개 APEC 회원국 및 지역의 기업인자문위원 60여명이 참석했다.</p> <p dmcf-pid="H2Xtag1mqv"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조 부회장은 내년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2025년 'ABAC 위원-APEC 정상과의 대화'에서 각 국의 정상들에게 아시아·태평양 기업인들의 제안을 담은 건의문을 전달할 예정이다.</p> <p dmcf-pid="X410Aj3IbS" dmcf-ptype="general">건의문 작성을 위해 조 부회장은 내년 2월부터 연간 4회에 걸쳐 회의를 주재하게 된다. 올해 건의문에는 디지털 교역 환경 개선, 인공지능(AI) 거버넌스 구축, 녹색경제 촉진 등 총 26개의 과제가 담겼다.</p> <p dmcf-pid="ZA8xYWQ0fl" dmcf-ptype="general">조 부회장은 "의장을 맡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큰 경제 상황에서 정상과의 대화를 통해 경제계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공동 가치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5ment1iBVh" dmcf-ptype="general">'ABAC 위원-APEC 정상과의 대화'는 비즈니스 포럼 'APEC CEO 서밋'과 함께 내년 APEC 행사의 메인 세션으로 꼽힌다. APEC CEO 서밋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의장을 맡아 주관한다.</p> <p dmcf-pid="1410Aj3I2C"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사무국인 대한상의는 이번 4차회의에서 내년 ABAC 회의의 워킹그룹과 중점과제를 발표했다. 워킹그룹은 지역경제통합, 지속가능성, AI·디지털, 금융, 바이오·헬스케어의 5개 분야로 구성됐다. </p> <p dmcf-pid="t1mC84IifI" dmcf-ptype="general">각 분야별 중점과제는 경제통합 촉진, 저탄소 경제·에너지 전환, 디지털 격차 해소, 개발을 위한 금융포용, 스마트헬스 혁신 촉진 등이다.</p> <p dmcf-pid="Fo94Slf5qO" dmcf-ptype="general">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이번 회의에서 디지털 무역 확대, 투자 촉진 및 에너지 전환 등의 경제협력 방안들이 논의됐다"며 "4차례 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액션 플랜을 만들어 경주에서 발표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3lojuUNfBs"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leejy5223@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횡령 혐의' 박수홍 친형 부부, 오늘(13일) 항소심 4차 공판 11-13 다음 유재석 "로제 '아파트' 저작권료 궁금"→지창욱 "인생 재밌을 듯"(틈만나면)[전일야화]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