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46세 미혼' 윤세아, 나이 속이고 데뷔했다…"그러고 싶지 않았는데" ('솔로라서') 작성일 11-13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yJSlf5zY"> <p dmcf-pid="3uWivS41U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WD2cA0C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073909690fame.jpg" data-org-width="540" dmcf-mid="1hLpJdYc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073909690fa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pYwVkcphpT" dmcf-ptype="general"><br><br>윤세아가 나이를 속이고 데뷔한 사실을 털어놨다. <br><br>지난 12일 방송된 SBS플러스, 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서는 윤세아가 20년 지기 친구인 자신의 매니저와 보컬 선생님으로 인연을 맺은 절친한 동생과 함께 ‘촌캉스’ 를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br><br>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1월 남편상 소식을 전한 사강이 새롭게 합류했다. 사강과 윤세아는 1978년생 1월 동갑내기로, 두 사람 모두 데뷔 당시 2살을 속이고 활동한 공통점이 있었다. <br><br>사강은 "제가 한창 일할 때는 앞자리가 7로 시작하냐 8로 시작하냐가 민감하던 시절이이라 80년생으로 데뷔했다"고 설명했다. 윤세아도 "앞자리가 7이냐 8이냐에 따라서 '너의 연기 인생이 10년 더 갈 수 있다'고 하더라. 진짜 속이고 싶지 않았다"고 공감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GrfEkUl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073910968cuyk.jpg" data-org-width="1200" dmcf-mid="tpCQsmBW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073910968cuy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91jXHRuzS" dmcf-ptype="general"><br>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윤세아는 임정은에게 “우리가 벌써 20년이나 됐다. 28살에 만났다. 그때 나는 연기자 데뷔였고, 정은이는 매니저 데뷔였다”고 말했다.<br><br>이어 윤세아는 “진짜 힘들 때 300만원 대출이 안 되더라. 프리랜서라 돈이 궁해서 전전긍긍하니까 얘가 만원 짜리를 뽑아서 차 글로브박스에 넣어놨다”고 회상했다. 임정은은 “나는 직장 생활을 하다가 매니저를 해서 돈이 좀 있는 상태였다. 세아가 갚을 거라는 믿음이 있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br><br>무엇보다 윤세아는 300만을 빌려가서 원금의 10배 넘는 금액으로 돌려줬다고. 이에 윤세아는 “내가 산수가 좀 약하다”고 농담했다. 윤세아는 인터뷰에서 “대학원 등록금도 넉넉하게 해줬다”며 “그것만 해줬겠나. 저희 사이에는 계산이 없다”고 해 훈훈함을 안겼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설’ 라스트 1위...‘글래디에이터2’ 왕좌 뺏는다[MK박스오피스] 11-13 다음 '남편과 사별' 사강, "첫째 딸, 매일 아빠 잠옷 입고 자" 그리움에 눈물 ('솔로라서') [순간포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