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와 이혼' 김새롬 "청담동家 주방 없다"..심경도 최초고백 [Oh!쎈 예고] 작성일 11-13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RAZXe7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mGuniHE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73945110qsyg.png" data-org-width="530" dmcf-mid="BT37LnXDi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73945110qsyg.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21KRCI9He0"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이제 혼자다’에서 김새롬이 으리으리한 청담동 자가를 공개, 특히 주방이 없는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VHsG4fOJd3"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김새롬의 출연을 알렸다.</p> <p dmcf-pid="fWwy29rRdF" dmcf-ptype="general">예고편에서는 김새롬의 싱글 하우스를 최초 공개했다. 김새롬의 일상 최초공개하기로 한 것. 앞서 “김새롬은 청담동 자가를 공개하며 인테리어만 2억”들었다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p> <p dmcf-pid="4zH7LnXDJt" dmcf-ptype="general">특히 주방이 보이지 않는 김새롬의 집 구조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조윤희는 “원래 요리를 안하나 요리에 정이 떨어진 건가”라며 질문, 김새롬은 “원래 요리 안 좋아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ZIX68Cni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73946832rpbs.png" data-org-width="650" dmcf-mid="bYOH84Ii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073946832rpbs.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69tKjNFOJ5"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김새롬은 인터뷰 중간중간 “이제 (이혼 아픔이) 아물었다고 생각했는데 이 프로 시작하고 눈물이 나온다”며 자신의 생활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김새롬은 이혼 당시에 대해 “ 그때 정말 브레이크가 없었다”며 첫 심경 고백을 예고했다.</p> <p dmcf-pid="PHsG4fOJnZ" dmcf-ptype="general">한편, 2004년 슈퍼모델로 데뷔한 김새롬은 지난 2015년 이찬오 셰프와 결혼했지만 2017년 이혼했다 김새롬은 이혼의 상처를 두려워한 이상아의 마음에 깊이 공감하며 “내 개인사를 주변에 알리기 싫은데 온 세상이 알아버리고, 커리어에도 영향을 미치는 게 가장 속상했다”라고 대중의 관심이 두려웠다는 솔직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라질 해안서 펼쳐진 카이트 서핑의 멋진 묘기 11-13 다음 함은정, 난리난 '화영 왕따 논란'에 기름 붓기.."김광수 대표에 울며 겨자먹기로" [SC이슈]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