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말하는대로' 저작권료 얼마나 많길래..."인생 재밌겠다" ('틈만나면')[종합] 작성일 11-13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3FxxQSg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jNYYWQ0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75617478dbuc.jpg" data-org-width="650" dmcf-mid="FfcXXHRu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75617478dbu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AjGGYxps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유재석이 '말하는대로' 저작권료가 아직도 가끔 들어온다고 밝혔다. </p> <p dmcf-pid="7WyKKbDxwg"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틈 친구로 배우 지창욱이 출연했다. </p> <p dmcf-pid="zYW99KwMIo"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로제 파스타를 먹다가 갑자기 "로제가 '아파트'로 난리다. 정말 좋겠다. 작사, 작곡한 곡이 글로벌 1위도 하고"라며 부러워했다.</p> <p dmcf-pid="qGY229rROL"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지창욱은 "그런 건 돈 엄청 벌 것 같다"며 저작권료를 궁금해했고, 유연석은 "어마어마할 거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BTPwwD7vwn"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국내 음원사이트 1위만 해도 얼마인데"라고 했고, 유연석은 "형은 히트곡은 있지만 작곡을 한 건 없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작사는 있다. 2011년 '무한도전'에서 만든 '말하는대로' 작사를 (이적과) 공동으로 했다"고 답했다. </p> <p dmcf-pid="byQrrwzTri" dmcf-ptype="general">지창욱은 "'말하는대로' 정말 좋았다"고 말했고, 유연석도 "그때 당시에 정말 많이 들었다"며 맞장구쳤다. 유재석은 "가끔 저작권료가 들어온다. 난 작사한 노래가 많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어떨 때는 실제로 작사, 작곡하시는 분들은 과연 얼마나 들어올까 싶다"고 말했다. </p> <p dmcf-pid="KWxmmrqymJ" dmcf-ptype="general">이에 지창욱은 "인생이 재밌겠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유연석은 "너도 글로벌 스타 아니냐"며 웃음을 터뜨렸다. 하지만 지창욱은 "그거랑은 많이 다를 거 같다"며 저작권료를 받는 이들을 부러워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v6DDEuS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75617739lmsz.jpg" data-org-width="863" dmcf-mid="3zdCCI9H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75617739lms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TPwwD7vOe" dmcf-ptype="general"> 한편 지창욱은 이날 '중고 거래 마니아'라는 사실을 밝혔다. 그는 중고 거래를 해봤냐는 질문에 "포켓몬스터 띠부띠부씰을 해봤다. 얼마 전에 동대문 밀리오레 앞에서 직거래를 했는데 내가 좀 깎아달라고 해서 26만 원에 거래했다"고 답했다. </p> <p dmcf-pid="VyQrrwzTrR" dmcf-ptype="general">지창욱은 "스티커를 스티커로 써보고 싶어서 샀다. 사람들은 그걸 모으지 않냐. 그걸 내가 사서 막 붙여보고 싶었다. 텀블러에도 붙이고 집에도 붙였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연석은 "그것도 꽤나 통 큰 소비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p> <p dmcf-pid="f7cXXHRumM" dmcf-ptype="general">이에 지창욱은 "스티커를 스티커로 소비하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반항이다"라고 당당하게 말했지만, 유재석은 "그러니까 꼬라지지?"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4zkZZXe7mx"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지창욱은 "휴대폰 게임을 하는 게 있는데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팝업스토어에서 주는 쿠폰이 있는데 게임 캐릭터 스킨을 살 수 있는 스페셜 한 거다. 근데 내가 시간이 안 돼서 못 가서 그걸 (중고 거래로) 12만 원에 샀다"고 밝혔다. </p> <p dmcf-pid="8qE55Zdzs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직접 만나서 사야 맛이 생긴다. 그리고 쿠폰이 이미 쓴 쿠폰일 수도 있으니까 확인해야 한다. 혹시나 사기당할 수 있다. 그래서 논현동에서 직접 만나서 거래했다"며 중고 거래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65illhVZOP"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유재석과 유연석은 "너인 걸 아냐", "놀라지 않냐"며 궁금해했다. 지창욱은 "생각보다 그냥 '이걸 왜 사세요?'라는 걸 물어본다. 그래서 내가 게임을 좋아한다고 했다"며 엉뚱한 면모를 드러냈다. </p> <p dmcf-pid="P1nSSlf5m6"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규현, 더 깊어졌다..'COLORS' 11-13 다음 럭비 대표팀, ARSS 3차대회 마치고 귀국…종합 4위 달성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