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2' 황동혁 감독 "시즌1서 인기있던 캐릭터 다 죽여버려..차별점有" 작성일 11-13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kjjNFO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hrEEkUl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75422839ynei.jpg" data-org-width="1200" dmcf-mid="fP1XXHRu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75422839yn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PlmDDEuSI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황동혁 감독이 '오징어 게임' 시즌1과 시즌2의 차별점을 언급했다. </p> <p dmcf-pid="QSswwD7vIP" dmcf-ptype="general">지난 8월 1일 서울 종로구의 한 호텔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오징어 게임2)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황동혁 감독과 싸이런픽쳐스의 김지연 대표가 참석했다.</p> <p dmcf-pid="xp5HHGMUr6" dmcf-ptype="general">황동혁 감독은 시즌1과의 차별점에 대해 "일단 가장 달라진 지점이 있다면 몇 가지 꼽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단 '성기훈'이라는 캐릭터가 시즌1에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오직 이제 돈을 벌기 위해서 게임에 참가하는 그런 좀 어리숙한 캐릭터였는데 시즌2에서는, 좀 보셔서 아시다시피,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이 게임을 끝내기 위해서, 복수를 하기 위해서 다시 그 게임의 주최자들을 찾고 게임 속으로 뛰어드는 인물이라는 지점이 가장 큰 변화의 지점인 것 같다"고 말했다.</p> <p dmcf-pid="yjnddeWAI8" dmcf-ptype="general">이어 "그리고 잠깐 언뜻언뜻 보셔서 알겠지만 이제 시즌1에서 인기가 있던 모든 캐릭터를 제가 죽여버려서 이제 새로, 그들을 대체할 좋은 캐릭터들을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한다는 것. 그리고 그들이 새로운 게임을 한다는 게 또 역시 가장 큰 차이점인 것 같고. 또 잠깐 나오지만 시즌1에서는 초반에 한 번 등장했던 이 게임을 지속할 것인가, 그만두고 나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그 투표가,시즌2에서는좀 더 적극적인 형태로 활용되고 그 투표를 이용해서 O와 X로 나뉘어지는 그룹들을 보여주면서 지금 현재, 전 세계적으로 사회에서, 각 나라에서 벌어지고있는, 많은 편가르기, 선 긋기. 나와 남을 구별하고 옳은 것과 그릇된 것으로 서로를 규정짓고 서로를 공격하는 그런 갈등에 대해서도 한 번 시즌2에서 묘사해보고자 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WALJJdYcw4"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은 456명의 사람들이 456억의 상금이 걸린 미스터리한 데스 게임에 초대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바이벌 데스 게임을 소재로 한 드라마 시리즈. 황동혁 감독이 제작해 지난 2021년 9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해외에서 큰 호평을 받은 것은 물론, 국내 시상식을 넘어 해외 시상식에서도 수상의 낭보를 전해온 바.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연출상(황동혁), 남우주연상(이정재), 그리고 여우게스트상(이유미)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p> <p dmcf-pid="YCwkkcphEf"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2월 26일 전세계에 공개된다. </p> <p dmcf-pid="GhrEEkUlsV" dmcf-ptype="general">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우재 “가족 풍비박산 낸 실세 여친의 독점 질투…결국 파혼 위기!” 11-13 다음 '컴백' 규현, 더 깊어졌다..'COLORS'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