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오늘 日 신보 선공개곡 '스타 사인스' 발매 작성일 11-13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cVV2me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HtDDEuS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쏘스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75346851rveb.jpg" data-org-width="1400" dmcf-mid="VY8XXHRu7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75346851rv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쏘스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8vGNNats3B"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일본 신곡 '스타 사인스'(Star Signs)를 깜짝 공개했다.</p> <p dmcf-pid="6THjjNFO7q" dmcf-ptype="general">13일 르세라핌은 일본 신곡 '스타 사인스'를 발매했다. '스타 사인스'는 오는 12월 11일 발매되는 일본 싱글 3집 '크레이지'(CRAZY)의 수록곡이다.</p> <p dmcf-pid="PWZccA0Czz" dmcf-ptype="general">'스타 사인스'는 특별한 인연으로 맺어진 동료들과 함께라면 두려움 없이 나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르세라핌의 부드러운 음색에 통통 튀는 피아노 소리와 그루비한 베이스, 시티팝(City Pop) 요소를 더해 귀를 사로잡는다.</p> <p dmcf-pid="QY5kkcphF7" dmcf-ptype="general">같은 시간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는 '스타 사인스'의 리릭 비디오가 게재돼 팬들에게 큰 만족감을 안겼다. 공개된 영상은 밤길을 달리는 버스 안에서 노래를 부르는 다섯 멤버의 모습을 담았다. 맑고 차가운 겨울의 공기가 느껴지는 연출과 감각적인 영상, 다정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곡의 매력을 배가시킨다.</p> <p dmcf-pid="xG1EEkUl0u" dmcf-ptype="general">'스타 사인스'는 일본 대형 패션 쇼핑센터 루미네(LUMINE)의 연말 캠페인 곡으로도 발탁됐다. 이처럼 현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르세라핌의 신보에 이목이 집중된다.</p> <p dmcf-pid="y26ZZXe7zU" dmcf-ptype="general">한편 12일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1월 16일 자)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미니 4집 타이틀곡 '크레이지'는 '글로벌 200' 167위, '글로벌(미국 제외)' 106위에 자리하며 10주 연속 차트인했다. 동명의 음반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47위, '월드 앨범' 8위에 올랐다.</p> <p dmcf-pid="WVP55Zdzzp"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친자’ 송연화 PD “한석규 딸, 채원빈 서늘하고 신비한 매력…큰 고민없이 결정” [인터뷰②] 11-13 다음 주우재 “가족 풍비박산 낸 실세 여친의 독점 질투…결국 파혼 위기!”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