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자’ 송연화 PD “한석규, 내가 꿈꾸던 배우에 가장 근접” [인터뷰①] 작성일 11-13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w8niHEN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lmPoLZwa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lgansports/20241113080016439wqbv.jpg" data-org-width="800" dmcf-mid="bqtESlf5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lgansports/20241113080016439wqbv.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2R8HuUNfjL" dmcf-ptype="general"> <br> <br>‘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연출을 맡은 송연화 PD가 주연을 맡은 배우 한석규를 극찬했다. <br> <br>11일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이하 ‘이친자’) 연출을 맡은 송 PD와 인터뷰를 가졌다. <br> <br>송 PD는 극 중 프로파일러 장태수를 연기한 한석규에 대해 “배우 입장에서도 신인 작가에, 신인 연출자라는 건 굉장히 부담이 클 수 있는데 ‘이친자’를 선뜻 선택해 주셨다. 이 작품이 선배님 덕분에 시작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br> <br>이어 “한석규 선배님을 처음 만나 뵀을 때 너무 기분이 좋아서 집에 와서 일기를 썼다. ‘내가 생각한 배우의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사람을 만난 것 같다’라고 썼다”며 “배우로서의 고민이나 작품에 임하는 자세가 제가 꿈꾸던 것에 굉장히 근접한 배우였다”고 극찬했다. <br> <br>한석규가 ‘이친자’ 제작발표회에서 ‘촬영이 힘들었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송 PD는 “배우와 카메라의 합이 좀 맞아야 하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를 위해서 여러 번 시도하는 것들이 있었다. 그래도 테이크 10번 안에는 끝이 났던 것 같다”고 웃었다. <br> <br>오는 15일 종영하는 ‘이친자’는 최고의 프로파일러 장태수(한석규)가 수사 중인 살인사건에 얽힌 딸 장하빈(채원빈)의 비밀과 마주하고, 처절하게 무너지며 심연 속 진실을 쫓는 ‘부녀 스릴러’다.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7.6%를 기록했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①] '이친자' PD "배우들에 진범 숨겼다, 부녀 관계 대칭적으로 표현" 11-13 다음 [인터뷰②] '이친자' PD "첫 메인 연출, 부담…제 스릴러 색깔은 아름다움"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