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행복한 여행되길" 故송재림 비보에 연예계 애도 물결 [종합] 작성일 11-13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6029rR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mAPoLZw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75713889njmz.jpg" data-org-width="700" dmcf-mid="6L0l5Zdz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75713889njm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scQgo5rE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고(故) 송재림과의 갑작스러운 이별에 연예인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p> <p dmcf-pid="GFGDvS41mm" dmcf-ptype="general">12일 홍석천은 "너의 이 멋진 웃음을 다신 볼 수 없음을 슬퍼하고 더 잘 챙겨주지도 못하고 인사도 없이 보내야 하는 이 상황이 황망하다.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형 노릇 더럽게 못했네. 편히 쉬거라"라고 전했다. 이어 홍석천은 생전 고인과 함께 촬영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는데, 두 사람의 환한 미소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p dmcf-pid="H3HwTv8tDr" dmcf-ptype="general">배우 정은표는 "잘 가. 부디 행복한 여행이 되길"이라고 적으며 자신과 인연이 닿은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의 문구는 송재림이 남긴 '긴 여행 시작'이라는 말과도 이어져 먹먹함을 안겼다.</p> <p dmcf-pid="X0XryT6FEw" dmcf-ptype="general">박호산도 "미치겠다 정말 재림아.. 이렇게 밝은 넌데.. 믿기지가 않네.. 미안해, 연락도 못하고, 챙기지 못해 정말 미안하다"라며 송재림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ZTACI9H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75714028icuc.jpg" data-org-width="678" dmcf-mid="Pz839KwM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75714028icu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5ychC2XIE" dmcf-ptype="general"> 또한 배우 김민교는 "재림아...한달 전에도 공연하고 있다고 밝은 목소리로 통화하던 니가 왜...왜... 또 하나의 별을 가슴에 묻는구나... 영원히 기억할께..."라고 아픈 심정을 털어놨다.</p> <p dmcf-pid="11WklhVZwk" dmcf-ptype="general">한편 송재림은 12일 오후 12시 30분께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송재림을 만나기로 했던 친구가 송재림의 집을 방문했다가 송재림을 발견,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bpS15Jq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75714244vtcl.jpg" data-org-width="640" dmcf-mid="QNAPoLZw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75714244vtc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KUvt1iBwA" dmcf-ptype="general"> 그의 SNS 최근 게시물은 모두 삭제되어 있고, 과거 게시물 댓글 역시 막혀있다. 송재림은 계정 이름을 '긴 여행 시작'이라는 문구로 변경해 뒀다. </p> <p dmcf-pid="39uTFtnbDj" dmcf-ptype="general">고인의 빈소는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오는 14일 12시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p> <p dmcf-pid="0e839KwMON"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간지 살아있네! 극장 부활 ‘미사’, 매진 또 매진 11-13 다음 [종합] '남편과 사별' 사강, 2년만에 새 출발 알렸다…"막막할 때 한 줄기 빛, 많은 위로 받아" ('솔로라서')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