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없는 입장' 만든 네이버페이, 벌써 6500명 NFT 생태계 유입 작성일 11-13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FT 티켓, 타인 양도·유상매매 불가능…입장권 평생 보관 가능<br>NFT 창작물 거래 기능도 도입 예정…"NFT 활용처 넓혀갈 계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uLTv8tp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A8r3FLK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팀네이버 합동 콘퍼런스 '단24' 현장 2024.11.11 ⓒ 뉴스1 손엄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80127855ssrp.jpg" data-org-width="1400" dmcf-mid="bzxqoLZw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80127855ss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팀네이버 합동 콘퍼런스 '단24' 현장 2024.11.11 ⓒ 뉴스1 손엄지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Vc6m03o9u0"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네이버페이가 '단 24' 입장권을 NFT(대체불가토큰)로 발권하는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NFT 티켓이 일상화되는 가능성을 확인했다.</p> <p dmcf-pid="fkPsp0g203"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12일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팀네이버 합동 콘퍼런스 '단24'에는 관람객 6500명이 모였다.</p> <p dmcf-pid="42XPrwzT3F" dmcf-ptype="general">많은 인원이 몰렸지만 입장에 정체는 없었다. 본인확인 절차 없이 네이버페이 애플리케이션(앱) 내 NFT 티켓만 보여주면 출입비표를 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p> <p dmcf-pid="8VZQmrqy0t" dmcf-ptype="general">NFT 티켓은 네이버페이가 지난 8월 출시한 비수탁형 디지털 자산 지갑 서비스인 '네이버페이 월렛'에서 발행했다. </p> <p dmcf-pid="641MOsbY71" dmcf-ptype="general">네이버페이 관계자는 "이번 '단 24'는 네이버페이 월렛의 NFT 티켓 서비스가 대외 활용된 첫사례"라면서 "앞으로 더 큰 행사에도 NFT 티켓이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P8tRIOKG75" dmcf-ptype="general">NFT 티켓은 빠른 입장을 도와주는 것은 물론 타인에게 양도나 유상매매가 불가능하다. 기념하고 싶은 콘서트 티켓을 평생 보관할 수도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6FeCI9H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페이 월렛 속 NFT 화면 (네이버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80131123hbvy.jpg" data-org-width="1080" dmcf-mid="K1iTKbDx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80131123hb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페이 월렛 속 NFT 화면 (네이버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xMUnvS41zX"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단 24' 입장 티켓은 물론 셰션 입장권도 NFT로 발급했다. 또 네이버페이, 치지직, 프로젝트꽃 등 각 부스를 체험한 후 인증 NFT를 발급받아 7종의 NFT를 모으면 각종 사은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p> <p dmcf-pid="yWA5P6hL3H" dmcf-ptype="general">네이버페이는 향후 NFT 창작물을 거래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다. '단 24'에서는 국내 대표 크리에이터 5명의 오지큐(OGQ)아트 콜렉션을 QR코드로 찍으면 네이버페이 월렛 내 아트에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였다.</p> <p dmcf-pid="WYc1QPlouG" dmcf-ptype="general">OGQ는 콘텐츠 창작 판매 플랫폼을 운영하며 디지털 아트 상품도 판매하고 있다. 이를 NFT로 만들어 판다면 지식재산권(IP)을 안전하게 지키면서 정당하게 거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p> <p dmcf-pid="YP3dhC2XzY" dmcf-ptype="general">네이버페이는 '단24' 참석자 수천 명을 자연스럽게 네이버페이 월렛 생태계로 끌어들였다. NFT 경험을 쌓은 이용자를 바탕으로 향후 공연 티켓, 디지털 창작물 거래까지 활용처를 넓혀갈 계획이다.</p> <p dmcf-pid="GQ0JlhVZuW" dmcf-ptype="general">e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상에 나온 지 이제 2년...챗GPT "한국서 526만 명이 쓴다" 11-13 다음 [IT썰] 삼성vs애플, 반지전쟁 불발?…"애플, 스마트링 출시 안해"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