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애 옆 잘생긴 애..'유니버스 리그' 42人 무빙 프로필 공개 작성일 11-13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HXYWQ0CH"> <div dmcf-pid="VahlIOKGS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NlSCI9H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유니버스 리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news/20241113080628142ivja.jpg" data-org-width="1024" dmcf-mid="9XzquUNf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news/20241113080628142iv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유니버스 리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fogniHEWW" dmcf-ptype="general"> <br>'유니버스 리그' 참가자 42인이 드림 매치에 다부진 출사표를 던졌다. </div> <p dmcf-pid="84gaLnXDhy"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오후 SBS 글로벌 보이 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참가자 전원의 무빙 프로필 영상을 선보였다.</p> <p dmcf-pid="68aNoLZwvT"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자신감 넘치게 경기장 안으로 들어서는 참가자들이 담겨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매력을 부각하는 포즈와 서바이벌을 향한 당찬 각오를 드러내며 확실한 눈도장 찍기에 열을 올렸다. 눈에 띄게 느껴지는 소년들의 데뷔 열망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켰다.</p> <p dmcf-pid="PS0pFtnbCv" dmcf-ptype="general">'유니버스 리그'에는 국적부터 나이, 실력 등 모든 게 다른 42인의 소년이 오직 글로벌 보이그룹이라는 꿈을 위해 모였다. 그간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각양각색의 개성을 드러내 왔던 참가자들. 22일 공개되는 첫 방송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휘어잡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p> <p dmcf-pid="QvpU3FLKCS" dmcf-ptype="general">'유니버스 리그'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드림 매치에 출전한 참가자들은 각각 리듬(Rhythm), 그루브(Groove), 비트(Beat) 세 구단으로 나뉘어 우승을 위한 불꽃 튀는 경합을 벌인다.</p> <p dmcf-pid="xTUu03o9hl" dmcf-ptype="general">참가자들을 이끌 MC와 감독진도 출중하다. 소년들의 데뷔 여정을 함께할 단독 MC는 박재범. 여기에 비투비 이창섭, 갓세븐 유겸, 프로듀서 엘 캐피탄(EL CAPITXN), NCT·WayV(웨이션브이) 텐과 양양이 감독으로 나선다. 이들은 드래프트를 통해 직접 팀원을 선발하고 트레이드하며 최정예 멤버 조합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p> <p dmcf-pid="ykyWvS41yh" dmcf-ptype="general">데뷔를 건 소년들의 드림 매치 '유니버스 리그'는 22일 오후 11시 20분 첫 방송된다.</p> <p dmcf-pid="WEWYTv8tlC"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 택시에서 토할 뻔한 솔직 폭로… 회식 현장 폭소 터진 이유는? 11-13 다음 벤 "전남편 거짓말에 신뢰 무너져…우울증 겪었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