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김호중, 오늘(13일) 1심 선고…檢 징역 3년 6개월 구형 작성일 11-13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LEAj3I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cKQ84Ii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음주 뻉소니 혐의를 받고 있는 김호중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JTBC/20241113080723260nijw.jpg" data-org-width="560" dmcf-mid="5vOWvS41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JTBC/20241113080723260ni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음주 뻉소니 혐의를 받고 있는 김호중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ZNmDEuSwG" dmcf-ptype="general"> 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는 김호중에 대한 1심 선고가 진행된다. <br> <br> 13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 최민혜 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를 받는 김호중의 선고기일을 연다. <br> <br> 검찰은 지난 9월 진행된 결심공판에서 “과실이 중하고 조직적으로 사법 방해 행위를 해 국민적 공분을 일으켰다”며 김호중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br> <br> 함께 재판을 받고 있는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이 대표, 전 본부장은 각각 징역 3년, 매니저 장 씨에게는 징역 1년을 구형했다. <br> <br> 이날 김호중은 최후진술을 통해 “열 번 잘하는 삶보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정진하겠다. 정신 차리고 똑바로 살겠다”며 “그날의 제 선택을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했다. <br> <br> 구속 상태로 지내고 있는 김호중은 1심 선고를 앞두고 최근 세번째 반성문을 제출했다. 재판부가 김호중에 대해 실형을 선고할 지 주목된다. <br> <br> 김호중은 5월 9일 오후 11시 44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택시와 접촉 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음주 운전에 대해선 부인하다 결국 시인했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br> 사진=JTBC엔터뉴스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독성 납 완벽대체” 발광효율 40%↑…KAIST, 차세대 디스플레이 신소재 개발 11-13 다음 미야오, 18일 초고속 컴백…두 번째 싱글 '톡식' 발매 [공식]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