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출신 웨이 “전세 사기 당해…내 돈 내놔라” 작성일 11-13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jxvS41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KcRyT6F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레용팝 출신 유튜버 웨이(본명 허민선)가 전세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today/20241113082119800iubw.jpg" data-org-width="658" dmcf-mid="KNmLZXe7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today/20241113082119800iu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레용팝 출신 유튜버 웨이(본명 허민선)가 전세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9keWyP3Uq" dmcf-ptype="general"> 그룹 크레용팝 출신 유튜버 웨이(본명 허민선)가 전세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div> <p dmcf-pid="f4rnXHRuzz" dmcf-ptype="general">11일 웨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에 ‘전세 사기, 나 괜찮을까?’란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p> <p dmcf-pid="48mLZXe777" dmcf-ptype="general">이 영상에서 “제가 전세 사기를 당한 것 같다”며 “돈을 못 받고 있으니 사기를 당한 게 맞다”고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p> <p dmcf-pid="8OzHRMTNUu" dmcf-ptype="general">그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등록을 해놨고 임차권 등기 명령까지 했는데, 전세보증보험을 들었다고 다 되는 게 아니다”먀 “자료를 엄청나게 준비해야 하고 전세금을 두 달 못 받아야 그제서야 전세금을 신청할 수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6IqXeRyjpU" dmcf-ptype="general">웨이는 “그래서 이사도 못 가고 이자는 이자대로 나가고 집주인은 연락이 안 된다. 겨우 두 달 지나서 신청하려고 하는데 준비할 자료가 너무 많다”고 토로하며 전세금을 HUG에서 대신 돌려받기 위해 서류를 준비하는 과정도 공개했다.</p> <p dmcf-pid="PCBZdeWAUp" dmcf-ptype="general">그는 법원과 행정복지센터, 은행 등을 방문하며 필요한 서류를 발급받고 HUG에도 방문했다. 웨이는 “보증금 부쳤던 것, 계좌이체 내역, 금융거래 확인서 등을 다 처리했다. 계약금은 다른 은행에서 보냈기 때문에 그것도 처리하러 가야 한다”며 “전세 금액과 총이체 내역 금액이 다 맞아야 해서 은행 가서 거래 영수증 뽑아 오겠다. 내 돈 내놔라 진짜”라고 분노했다.</p> <p dmcf-pid="QS9tniHEz0" dmcf-ptype="general">웨이는 “요즘 전세 사기가 너무 많아 유튜브에도 잘 나와 있다”며 “내가 새로 알게 된 것들을 몇 가지 공유하면, 직접 가는 게 좋고 임대인에게 전세 계약 종료 후 연장 의사가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는 것”이라고 짚었다.</p> <p dmcf-pid="xv2FLnXDU3"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걸 기록으로 남기는 게 중요한데, 카카오톡은 프로필만 나오고 집주인의 연락처가 나오지 않으니 적용이 안 된다고 하더라. 그러니 카톡보단 문자 메시지를 추천한다”고 강조하며 “내가 볼 땐 전세 제도를 없애는 게 맞지 않나 싶다. 우리가 무슨 죄냐”고 한탄했다.</p> <p dmcf-pid="yPOg15JqUF" dmcf-ptype="general">올해 7월 경찰청이 박정현 더불어민주당(대전 대덕구) 의원에게 제출한 전국 18개 시도경찰청의 수사 결과 자료에 따르면, 전국에서 전세 사기로 발생한 범죄 피해금은 2조283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WA1hV2mezt" dmcf-ptype="general">지역별 피해액은 서울(8202억원), 경기(5661억원), 부산(1979억원), 인천(1795억원), 대전(1489억) 순이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판 때린 튀르키예 축구단 회장에 징역 3년 7개월 선고 11-13 다음 707 박보람, 저격 미션 48초 만 클리어…역대 최단시간 신기록 (강철부대W)[종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