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넷 그룹, 시스코 출신 조범구 부회장 선임…그룹 총괄역 담당 작성일 11-13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2DFLnXDQ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8sUNatsx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범구 메타넷 부회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timesi/20241113082146886niop.jpg" data-org-width="700" dmcf-mid="F4gYxQSg4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timesi/20241113082146886ni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범구 메타넷 부회장 </figcaption> </figure> <p dmcf-pid="pLG4IOKG48" dmcf-ptype="general">메타넷 그룹이 조범구 전 시스코시스템즈 코리아 회장을 신임 부회장으로 임명했다. 조 부회장은 메타넷 그룹 총괄 최고경영자(CEO)로서 국내 사업을 총괄할 예정이다.</p> <p dmcf-pid="UevKwD7vx4" dmcf-ptype="general">조 부회장은 지난 35년간 액센츄어, 삼성전자, 시스코 등 국내외 정보기술(IT) 기업에서 경력을 쌓아온 비즈니스 컨설팅·경영 전문가다. 전자, 통신, 인프라 등 IT 산업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비즈니스 성장·혁신을 이끄는 리더십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p> <p dmcf-pid="uKk1iJGk4f" dmcf-ptype="general">조 부회장은 1989년 액센츄어에 입사해 IT 기술·비즈니스 컨설팅을 담당했으며, 아태지역 소비자전자사업부·첨단전자산업 부문 대표를 역임했다. 삼성전자에서는 기업간거래(B2B) 솔루션과 무선사업부 B2B 센터장을 맡아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B2B 비즈니스를 이끌었다.</p> <p dmcf-pid="7Vw3oLZw6V" dmcf-ptype="general">2009년부터 2011년, 그리고 2016부터 2022년까지 두 차례 시스코코리아 대표를 역임하며 회사를 크게 성장시켰다. 이 성과를 인정받아 시스코코리아는 2022년 '올해의 지사'로 선정됐으며, 조 부회장은 최초로 제정된 '올해의 지사장' 상을 수상했다. 이후 시스코코리아 회장으로 승진해 APJC(아시아태평양·일본·중국) 지역 대형 고객 해외 사업과 파트너 조직을 총괄했으며 디지털 네이티브 기업 사업화를 지원했다.</p> <p dmcf-pid="zvVkUpaV62" dmcf-ptype="general">조 부회장은 오랜 경험과 리더십, 영업력, 국내 주요 엔터프라이즈 고객사와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메타넷 그룹의 내적 성장(Organic Growth)을 도모하며, 메타넷 그룹의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을 주도하고 그룹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p> <p dmcf-pid="qHQsbBEQP9" dmcf-ptype="general">조범구 메타넷 부회장은 “메타넷 그룹 계열사의 전문성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메타넷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BnYfOsbY8K" dmcf-ptype="general">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는 못 속여" 박인비 딸, 엄마 닮은 골프DNA로 퍼팅 '깜짝'(슈돌) 11-13 다음 (영상)‘러시아에 열린 지옥문’…미스터리 초대형 싱크홀 원인 찾았다[핵잼 사이언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