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음주 뺑소니' 김호중, 오늘(13일) 선고공판…3번의 반성문, 실형 면할까 작성일 11-13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3J68Cnm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VULxQSg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83117319ipfe.jpg" data-org-width="650" dmcf-mid="2K7gRMTN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83117319ipf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fuoMxvaO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김호중에 대한 선고가 내려진다.</p> <p dmcf-pid="6PBjJdYcms" dmcf-ptype="general">13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 최민혜 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 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범인도피교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호중에 대한 선고 기일을 진행한다.</p> <p dmcf-pid="PQbAiJGkOm"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5월 9일 오후 11시 44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의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다 길 건너편에 있던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또 김호중은 도주 이후 소속사 직원에게 허위 자수를 종용하고 자신의 휴대폰 3대를 압수한 경찰에게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는 등 범행을 숨기려 한 혐의도 있다. </p> <p dmcf-pid="QxKcniHEDr"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이광득 대표와 전 모 본부장은 매니저 장 모씨에게 대리 자수를 지시하고, 사고 차량의 블랙박스를 제거하는 등 김호중의 범행을 은닉하려고 한 혐의로 함께 기소됐다.</p> <p dmcf-pid="xlE3GYxprw" dmcf-ptype="general">9월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과실이 중하고 조직적으로 사법 방해 행위를 해 국민적 공분을 일으켰다"며 김호중에 대해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이 대표와 전 본부장에게는 각각 징역 3년, 매니저 장씨에게는 징역 1년을 구형했다.</p> <p dmcf-pid="y8zaeRyjED"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최후 진술에서 "열 번 잘하는 삶보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정진하겠다. 정신차리고 똑바로 살겠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했다. </p> <p dmcf-pid="W6qNdeWAEE"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그동안 총 3차례에 걸쳐 반성문을 제출하며 참회의 뜻을 밝혔다. 그런 김호중이 실형을 면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YxKcniHEDk"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벤, 이혼 귀책 사유=남편..."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 우울증·피폐한 삶 살았다" ('이제혼자다')[종합] 11-13 다음 아일릿 'Cherish (My Love)', 美빌보드 글로벌 송차트 2주 연속 차트인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