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넷, 신임 부회장에 조범구 전 시스코코리아 회장…국내 사업 총괄 작성일 11-13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5년간 국내외 IT 기업에서 활동해 온 비즈니스 컨설팅·경영 전문가<br>메타넷 그룹 총괄하며 내적 성장 기여할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OcniHEK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w3GhC2X9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범구 메타넷 부회장(사진=메타넷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083031717vbkr.jpg" data-org-width="720" dmcf-mid="U0AiP6hL9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083031717vb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범구 메타넷 부회장(사진=메타넷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zKjJ68CnBk"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메타넷 그룹은 조범구 전 시스코시스템즈 코리아 회장을 신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조 부회장은 메타넷 그룹의 총괄 최고경영자(CEO)로, 국내 사업을 총괄할 예정이다.</p> <p dmcf-pid="qfEoMxvaqc" dmcf-ptype="general">조범구 부회장은 지난 35년간 액센츄어, 삼성전자, 시스코 등 국내외 IT 기업에서 경력을 쌓아온 비즈니스 컨설팅·경영 전문가다. 전자, 통신, 인프라 등 IT 산업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비즈니스 성장 및 혁신을 이끄는 탁월한 리더십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p> <p dmcf-pid="BgYCEkUlqA" dmcf-ptype="general">1989년 액센츄어에 입사해 IT 기술 및 비즈니스 컨설팅을 담당했으며, 아태지역 소비자전자사업부·첨단전자산업 부문 대표를 역임했다. 삼성전자에서는 기업간거래(B2B) 솔루션 및 무선사업부 B2B 센터장을 맡아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B2B 비즈니스를 이끌었다.</p> <p dmcf-pid="bqgRfVsdqj" dmcf-ptype="general">2009년부터 2011년, 그리고 2016부터 2022년까지 두 차례 시스코코리아 대표를 역임하며 회사를 크게 성장시켰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시스코코리아는 2022년 '올해의 지사(Country of the Year)'로 선정됐으며, 본인은 최초로 제정된 '올해의 지사장(Country Manager of the Year)' 상을 수상했다. </p> <p dmcf-pid="KEtWIOKGfN" dmcf-ptype="general">이후 시스코코리아 회장으로 승진하여 APJC(아시아태평양·일본·중국) 지역 대형 고객의 해외 사업과 파트너 조직을 총괄하였으며, 디지털 네이티브 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했다.</p> <p dmcf-pid="9H8B3FLKVa" dmcf-ptype="general">조 부회장은 오랜 경험과 리더십, 영업력, 국내 주요 엔터프라이즈 고객사와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메타넷 그룹의 내적 성장(Organic Growth)을 도모하며, 메타넷 그룹의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을 주도하고 그룹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p> <p dmcf-pid="2lB3GYxpBg" dmcf-ptype="general">조 부회장은 "대한민국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메타넷 그룹과 함께하게 돼 영광인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계열사의 전문성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메타넷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VvKpXHRuV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chewoo@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이언스샷] 심해에서 헤엄치는 달팽이 첫 발견 11-13 다음 "벌써 30만건"… 네이버가 알려주는 중고거래 피해 예방법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