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2', 역대 최고 기록 뛰어넘을까 "한층 진일보해진" (엑's 현장)[종합] 작성일 11-13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UgrwzT3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E3nEkUl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085008124juyk.jpg" data-org-width="550" dmcf-mid="HlBbQPlo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085008124juy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D0LDEuSF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광화문, 윤현지 기자) 많은 이들의 기대를 안고 돌아오는 '오징어 게임2', 공개를 앞두고 감독과 제작사 대표가 각오를 다졌다.</p> <p dmcf-pid="0wpowD7vUE" dmcf-ptype="general">지난 8월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오징어 게임' 시즌2 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황동혁 감독과 '오징어 게임' 제작사 퍼스트맨 스튜디오 김지연 대표가 참석했다.</p> <p dmcf-pid="pHPCHGMU0k"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 분)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p> <p dmcf-pid="UXQhXHRuUc" dmcf-ptype="general">앞서 황 감독은 시즌2 공개와 함께 시즌3 제작도 알리며 "내년에 공개될 시즌3, 대망의 피날레까지 이어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CBcCI9H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085009554gndl.jpg" data-org-width="550" dmcf-mid="X27z84Ii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085009554gnd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hbkhC2Xzj" dmcf-ptype="general">이날 황동혁 감독은 "시즌2와 3가 한 호흡에 쓴 이야기이긴 하다. 그래서 어떤 식으로 만들어야 할지 많은 이야기를 했다"며 "한 호흡이지만 큰 변곡점이 있다. 그래서 그 이후의 이야기는 전혀 다른 컬러여서 한번 끊어서 시즌으로 보여주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될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zlKElhVZzN" dmcf-ptype="general">이어 "시즌3 편집을 많이 했는데 보면서 시즌2와 전혀 다른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다른 시즌으로 하는 것이 맞을지에 대해 생각이 많았는데 그만한 가치가 있겠구나 싶더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q0iY03o9Ua" dmcf-ptype="general">또한 황 감독은 "이 이야기는 시즌3로 끝나는 이야기가 맞다"라며 "이 작품의 뒤를 이어가는건 큰 의미가 없는 것 같다"고 다시금 선언했다.</p> <p dmcf-pid="BpnGp0g2Ug" dmcf-ptype="general">이어 "사이드 스토리, 스핀오프 류의 것들은 작품 하면서 '이 사람들 얘기 사이드로 해보면 재밌지 않겠어?'라는 말을 미친 사람처럼 혼자 중얼거렸던 기억은 있는데, 아마 하게 되더라도 바로 다음에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ULHUpaV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085010833ymza.jpg" data-org-width="550" dmcf-mid="Zduamrqy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085010833ymz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lKElhVZ0L" dmcf-ptype="general">역대 넷플릭스 최고 시청 시간을 기록한 '오징어 게임'은 작품이 공개된 이후 3년째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시즌2, 3를 공개하는 만큼 부담감은 그 어느 작품보다 클 터.</p> <p dmcf-pid="9S9DSlf5zn"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공개되는 시즌2를 언급하며 "걱정이 된다. 다들 여행을 떠나고 아무도 넷플릭스를 안 보면 어떡하지 싶지만 재밌다고 소문나면 보지 않을까 싶다"라며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p> <p dmcf-pid="2v2wvS41z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시즌2가 시즌1보다 에피소드 숫자가 적어서 러닝타임 뷰잉수로 이길 수 있다면 큰 일이 될 것 같고, 시즌2에서도 좋은 결과를 받고 싶지만 그걸 떠나서 노력해서 열심히 만든 만큼 좋은 메시지를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겸허한 태도를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bAFbBEQ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085012122dkpi.jpg" data-org-width="550" dmcf-mid="5y5ejNFO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085012122dkp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Kc3KbDx7d"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9k09KwM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085013399smbc.jpg" data-org-width="550" dmcf-mid="1rjtBqkPp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085013399smb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3JW3FLKuR" dmcf-ptype="general">황 감독 역시 "경쟁자가 많아진 것 같다. 또 숏폼의 시대다. 3년 전보다 경쟁 상황이 녹록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그래서 숫자를 깨는 것에 집착하다 보면 매일 그것만 보고 있을 테니 그러지는 않으려고 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60iY03o97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만 시즌1보다 더 진일보해졌다. 저의 의도와 짙어진 완성도에 있어 더 발전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 그렇게 된다면 숫자가 부족하면 아쉽긴 하겠지만, 작품을 만족하고 끝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p> <p dmcf-pid="PVDUV2me7x" dmcf-ptype="general">한편 '오징어 게임' 시즌2는 오는 12월 26일, 시즌3는 2025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p> <p dmcf-pid="QfwufVsd0Q" dmcf-ptype="general">사진=넷플릭스</p> <p dmcf-pid="x4r74fOJuP"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수 26억 7천만 뷰 돌파…역시 히어로 11-13 다음 "가상 남편, 세상 떠나"..송재림 비보에 김소은 SNS 애도 물결 [스타이슈]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