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남편과 사별' 사강 "날 불쌍하게 보는 눈빛 힘들어" 솔직한 심경 고백 ('솔로라서') 작성일 11-13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aGp0g2O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Lq74fOJ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SBS 플러스·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85003108jtzu.jpg" data-org-width="565" dmcf-mid="9GwkhC2X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85003108jt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SBS 플러스·E채널 </figcaption> </figure> <p dmcf-pid="xqaGp0g2s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사강이 남편과 사별 후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p> <p dmcf-pid="yD3ejNFOOd"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SBS 플러스·E채널 공동제작 예능 '솔로라서'에는 사강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p> <p dmcf-pid="WfDFbBEQm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사강은 "마냥 슬퍼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었다"며 "아이들을 위해 10개월 동안 열심히 달려온 것 같다. 상황이 힘든 게 아니라 사람들이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힘들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Y4w3KbDxOR"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원래 밝은 사람인데, 불쌍하게 보는 눈빛이 너무 힘들다. 두 번째가 어깨를 토닥이는 거다. 할 말이 없으면 안는다. 이 3단계가 있다"며 "이게 싫고, 나쁘다는 게 아니다. 어느 순간 나로 인해 사람들이 그런 무게감을 느끼는 게 힘들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AV9Mxva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SBS 플러스·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85003252ttua.jpg" data-org-width="567" dmcf-mid="2RV9Mxva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085003252tt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SBS 플러스·E채널 </figcaption> </figure> <p dmcf-pid="HKAZ7uj4mx"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오히려 이제 사람들 만나면 '만나는 사람마다 어깨를 토닥여주셔서 지금 주저앉았다'고 장난을 친다. 이제야 사람들도 날 대하는 게 편해졌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X9c5z7A8EQ" dmcf-ptype="general">또한 사강은 최근 직장인으로서 바쁘게 사는 일상도 공개했다. 이에 그는 "남편과 함께 일하던 지인이자 회사 대표님이 힘든 상황에 먼저 손을 내밀어주셨다"며 "당시 한 줄기 빛 같았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p> <p dmcf-pid="Z2k1qzc6OP" dmcf-ptype="general">한편 사강은 지난 2007년 2살 연상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으나, 지난 1월 남편과 사별했다. </p> <p dmcf-pid="52k1qzc6m6"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선호 "'좋거나 나쁜 동재' 끝났다니 시원 섭섭한 마음" 11-13 다음 세계가 열광한 ‘열혈사제2’ 한국→타이완까지 5개국 1위 싹쓸이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