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출신 웨이 “전세 사기 당해…내 돈 내놔” 작성일 11-13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26ag1mF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mnNhC2X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WayLand'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egye/20241113085912069zgqx.jpg" data-org-width="647" dmcf-mid="yseLsmBW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egye/20241113085912069zg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WayLand'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zG19KwM0J" dmcf-ptype="general"> <br> 그룹 크레용팝 출신 웨이(34.본명 허민선)가 전세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div> <p dmcf-pid="H5Iv03o97d" dmcf-ptype="general">3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웨이는 지난 11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WayLand'에 '롱디시작+전세사기..나 괜찮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p> <p dmcf-pid="X5Iv03o9pe"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웨이는 "제가 전세 사기를 당한 것 같다"며 "돈을 못 받고 있으니 전세 사기가 맞다"고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p> <p dmcf-pid="ZTkmHGMU7R" dmcf-ptype="general">웨이는 "허그(HUG·주택도시보증공사)를 등록해 놓았고 임차권등기명령까지 했다"며 "허그란 보험을 들어놓으면 보증금을 나라에서 안전하게 주는 건데, 들어놨다고 다 되는 게 아니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57Y5KbDxzM" dmcf-ptype="general">이어 "자료를 엄청 준비해야 하고, 집주인에게 돈을 두 달 못 받아야 그제야 '저 아직 돈 못 받고 있어요' 신청을 할 수 있다고 한다"며 "그동안 이사도 못 가고. 지금 이자는 이자대로 나가고 있고 집주인은 연락이 안 된다"고 하소연했다.</p> <p dmcf-pid="1RBVniHE0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겨우 두 달이 지나 신청하려 하는데 준비해야 할 자료가 너무 많다. 미치겠다"며 "내 두 달은 누가 보상해 주냐"고 한숨을 내쉬었다.</p> <p dmcf-pid="tebfLnXDzQ" dmcf-ptype="general">웨이는 필요한 서류를 물어보기 위해 법원에 전화를 걸었으나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았다. 결국 법원과 동사무소와, 허그, 은행까지 직접 찾아갔다.</p> <p dmcf-pid="FuWZbBEQ0P" dmcf-ptype="general">웨이는 "은행 가서 보증금 부쳤던 것, 계좌이체 내역, 금융거래 확인서 등 다 처리했고, 계약금은 다른 은행에서 집주인에게 보냈더라. 그것도 하러 가야 한다"며 "전세 금액과 총 이체 내역 금액이 다 맞아야 한다고 한다. 은행 가서 거래 영수증 뽑아오겠다"고 말했다. 이어 웨이는 이를 꽉 물며 "내 돈 내놔라 진짜"라고 분노하기도 했다.</p> <p dmcf-pid="32tU68Cn7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전세를 없애는 게 맞지 않나. 우리가 무슨 죄냐"며 "결론은 이 심사를 하는 데 최대 3개월 정도 걸릴 수 있다고 한다. 저는 3개월 동안 또 애가 타야 한다. 이런 거 이제 조치가 필요할 것 같다"고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p> <p dmcf-pid="08pqMxvau8" dmcf-ptype="general">한편 웨이는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해 '빠빠빠' '어이(Uh-ee)'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그룹 해체 후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p> <p dmcf-pid="pLfQjNFOp4"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경표, ‘...사랑했잖아...(2024)’ 음원 발매…‘지코의 아티스트’ 인기 힘입어 11-13 다음 변우석, 사별한 사강에게 큰 용기준 사연 (솔로라서)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