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남편 본 지 좀 돼…각방 7년째, 집·차·매장은 모두 남편 명의" ('돌싱포맨') 작성일 11-13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7oag1muY"> <p dmcf-pid="unZQMxvaU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bw0UpaV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090504891flst.jpg" data-org-width="867" dmcf-mid="0bQOCI9H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090504891fl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zKrpuUNfFT" dmcf-ptype="general"><br>셰프 정지선이 남편과 돈독한 관계를 과시했다.<br><br>12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배우 함은정, 셰프 정지선, 가수 노사연이 출연했다.<br><br>정지선과 남편은 직원과 아르바이트생 사이로 만났다. 이상민이 "그 당시에는 만나기만 하면 그렇게 싸우셨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정지선은 "지금도 싸운다. 홀 담당, 주방 담당 사이고 성격이 너무 달라서"라고 답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9mU7uj4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090506259msld.jpg" data-org-width="866" dmcf-mid="pKLWGYxp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090506259ms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B1nyYWQ0uS" dmcf-ptype="general"><br>정지선은 "각방 쓴 지 7년 됐다"고 밝혔다. 그는 "나쁜 게 전혀 아니다. 각자 성향이 있어서 그렇게 산다"라고 설명했다. 함은정은 "일어나서 나가는 시간도 다르지 않냐"고 말했고, 정지선은 "남편을 안 본 지 좀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평소 대화를 문자로 한다. 의견이 너무 치열하게 충돌한다. 싸움을 방지하고자 대화 자체를 문자로 한다"고 전했다.<br><br>정지선은 남편의 강한 생활력을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 정지선은 "모임을 하는데 남편이 돈을 안 쓰더라, 너무 매력적으로 보였다"며 "쓸데없는 돈을 안 쓴 거지 않나. 저한테는 잘 썼다. 그런 면이 매력적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정지선은 "모든 명의를 남편에게 몰았다. 집, 차, 매장 전부"라며 신뢰감을 내비쳤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미니 12집, 美 '빌보드 200' 3주 연속 차트인 [공식] 11-13 다음 고현정 "연하 킬러? 남배우 막 사귄다고…말도 안 돼" 루머 일축→억울함 폭발 (고현정)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