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홍경, 순도 100% 로맨스 남주의 탄생 작성일 11-13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xKUpaVsx"> <div dmcf-pid="XJtTOsbYsQ"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gUHSlf5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donga/20241113090849951gcpj.jpg" data-org-width="1200" dmcf-mid="Y73WCI9H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donga/20241113090849951gcpj.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5auXvS41I6" dmcf-ptype="general"> ‘청설’ 속 홍경이 순도 100%의 로맨스 남주로 변신했다. </div> <p dmcf-pid="1opGlhVZE8" dmcf-ptype="general">영화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 분)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분) 그리고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 분)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작품으로, 지난 6일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 <p dmcf-pid="tgUHSlf5r4" dmcf-ptype="general">극중 홍경은 부모님을 도와 도시락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우연히 만난 여름에게 첫눈에 반한 용준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는 수영장에서 처음 마주한 여름이를 보고 마치 시간이 멈춘 듯 눈을 떼지 못하며 사랑에 빠진 청춘의 초상을 실감 나게 그려내 극장을 간지러운 설렘으로 물들였다. 특히, 용준이가 여름이의 연락을 기다리며 하루에도 수십 번씩 오르락내리락하는 감정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첫사랑 시절을 떠올리게 해 공감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auXvS41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donga/20241113090851377xlrl.jpg" data-org-width="1200" dmcf-mid="GMWscA0C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donga/20241113090851377xlr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kbFGYxpmV" dmcf-ptype="general">‘청설’은 극의 주인공들이 수어를 통해 대화를 나누는 만큼 이타 영화보다 등장인물의 얼굴과 손짓에 집중하게 된다. 이 가운데 홍경은 보다 다채로운 표정과 섬세한 감정 열연으로 극을 풍성하게 채워 나가며 작품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그는 기존에 선보였던 강렬한 인상과는 180도 다른, 순도 100%의 순수한 로맨스를 그려내며 청춘의 서투르지만 아름다운 민낯을 완성해 그의 한계 없는 연기력을 또다시 입증했다.</p> <p dmcf-pid="0EK3HGMUs2" dmcf-ptype="general">한편, 홍경은 그의 감정 열연으로 감동을 배가시킨 영화 ‘청설’에 이어 드라마 ‘콘크리트 마켓’, 넷플릭스 ‘이 별에 필요한’, ‘굿뉴스’ 등 다채로운 작품으로 대중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다려진다. </p> <p dmcf-pid="pD90XHRuD9"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DRIP’ 美 빌보드 자체 최고 기록 11-13 다음 로제 '아파트', 美 빌보드 핫100 15위… 글로벌은 3주째 1위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