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3일 연속 1위...'베놈3' 160만 돌파 [박스오피스] 작성일 11-13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XKQPloaY"> <div dmcf-pid="zi38JdYcjW"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VvU29rRk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ZE/20241113091309029smkq.jpg" data-org-width="600" dmcf-mid="ufh3bBEQk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ZE/20241113091309029smkq.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B8Wz4fOJgT" dmcf-ptype="general"> <p>영화 '청설'이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p> </div> <p dmcf-pid="bWisyT6Fov" dmcf-ptype="general">13일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청설'은 지난 12일 2만3159명의 관객을 동원,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이며, 누적 관객 수는 28만5996명을 기록했다. </p> <p dmcf-pid="K5NSZXe7NS" dmcf-ptype="general">'청설'은 홍경, 노윤서, 김민서가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지난 6일 개봉했다. 세 배우가 그려간 청량감 가득한 청춘 로맨스가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모으고 있다. 이에 힘입어 개봉 첫 주인 지난 주말(8~10일)에 '베놈: 라스트 댄스'의 흥행에 제동을 걸고 주말 막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청춘 로맨스' 돌풍을 보여줬다.</p> <p dmcf-pid="9guxoLZwgl"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청설'이 '11월 대작'으로 손꼽히는 '글래디에이터 Ⅱ'가 13일 개봉에도 청춘 로맨스의 돌풍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dmcf-pid="2jqeNatsgh" dmcf-ptype="general">'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p> <p dmcf-pid="VWisyT6FcC"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베놈: 라스트 댄스'가 차지했다. '베놈: 라스트 댄스'는 1만2909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 160만8167명을 기록했다. 개봉 21일만에 누적 관객 160만명을 돌파, 2024년 개봉 외화 중 TOP7에 등극했다. </p> <p dmcf-pid="f1jv5ZdzkI" dmcf-ptype="general">'아마존 활명수'가 987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4만5958명이다. 또한 '레드 원'이 3824명의 관객을 모아 4위, 누적 관객 수 5만2462명을 기록했다. </p> <p dmcf-pid="4O6jsmBWNO" dmcf-ptype="general">'아노라'가 2976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5위, 누적 관객 수 2만8273명을 기록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왕벌 게임’ 최후의 2인 모니카·장은실 “오로지 우승만 생각” 11-13 다음 모니카vs장은실 1억 상금 주인공 누구? “정말 지독한 제작진” (여왕벌게임)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