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흑백요리사’, 상장에 큰 도움…시즌2도 출연” 작성일 11-13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6lrwzTF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hUjiJGk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벡종원. 사진 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today/20241113091208645maid.jpg" data-org-width="650" dmcf-mid="H3O9uUNf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today/20241113091208645ma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벡종원. 사진 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luAniHEzD" dmcf-ptype="general"> 5000억원대 상장 주식을 보유한 주식 자산가가 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덕을 톡톡히 봤다고 밝혔다. </div> <p dmcf-pid="1ueYhC2XFE" dmcf-ptype="general">백 대표는 지난 12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흑백요리사’의 대성공에 대해 “(예상하지) 못했다. 현장에서 잘 찍었다고 잘 나오지 않는데, 너무 잘 나왔다”고 소회를 전했다.</p> <p dmcf-pid="t7dGlhVZFk" dmcf-ptype="general">그는 프로그램 출연 계기에 대해 “제작사가 (시즌1 출연을) 제의할 때 ‘우리도 (한국을) 싱가포르처럼 유명한 국가로 만들 수 있다’는 말에 가장 솔깃했다”고 전하며 “지금은 K-콘텐츠를 즐기려고 한국에 온 김에 K-푸드를 부가적으로 즐기는 사람들이 많지만 만약 (방송이) 전 세계로 송출됐는데 반응이 좋다면, K-푸드를 즐기러 와서 K-콘텐츠를 즐긴다고 하면 엄청난 거라고 생각했다”고 돌아봤다.</p> <p dmcf-pid="FzJHSlf5uc" dmcf-ptype="general">백 대표는 또 “이 정도로 우리 K-푸드가 성장한다면 관광객 유치에 엄청난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며 “이미 실제로 그렇게 되고 있다. 외국인들이 ‘흑백요리사’에 나온 셰프의 식당을 예약하고 찾아가는 경우가 많다”고 파급 효과를 설명했다.</p> <p dmcf-pid="33QvsmBWUA" dmcf-ptype="general">특히 시즌2 출연에 대해 “시즌1 방영이 끝나고 회식했는데, 자연스럽게 (내가 출연) 하는 것으로 얘기하더라”며 “아직 계약서는 안 썼다”고 언급하며 출연을 예고했다.</p> <p dmcf-pid="00xTOsbYpj" dmcf-ptype="general">특히 백 대표는 ‘흑백요리사’의 글로벌 흥행으로 자신의 인지도가 더 공고해지면서 더본코리아 기업공개(IPO·상장)에 도움이 됐다고도 인정했다.</p> <p dmcf-pid="pVN3HGMUpN" dmcf-ptype="general">백 대표가 1994년 설립한 더본코리아는 빽다방, 홍콩반점, 새마을식당 등 25개의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업체로 지난 6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881억원, 193억원을 기록했다. 백종원 대표는 더본코리아 지분 60.78%을 보유하고 있다.</p> <p dmcf-pid="Ufj0XHRuza" dmcf-ptype="general">백 대표는 “홍콩에서 투자자들을 상대로 기업설명회(IR) 활동을 할 때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했다. “보통은 (투자자들이) 약속도 안 잡아주고 문 앞에서 돌려보내곤 하는데, 한 번에 10명씩 만나 팬 미팅 하듯이 했다”고 뒷이야기를 전했다.</p> <p dmcf-pid="u4ApZXe7ug" dmcf-ptype="general">그는 “자금이 필요해서 상장을 한 것은 아니다”며 “공정하게 투명하게, 이 사람 저 사람이 좋은 간섭을 해서 내가 은퇴해도 회사가 오래갔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했다.</p> <p dmcf-pid="7nhfqzc6p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처음에 주가가 너무 많이 올라 걱정하기도 했다”며 “내가 바라는 건 (주가가) 시작하는 단계에서 조금 더 높은 단계로 서서히 올라가는 모습이다. 앞으로 배당을 많이 해야 한다. 상장했으니 안을 다 보여줄 수밖에 없는데 그것에 합당한 주가가 유지되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p> <p dmcf-pid="zLl4BqkP7L"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 측은 첫해 30억원에 이어 50억원, 80억원으로 매년 배당을 늘릴 것이라고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 내년 2월 도쿄서 데뷔 30주년 기념 콘서트 ‘Still JYP’ 개최[공식] 11-13 다음 '지닦남' 권율, 여행 감칠맛 더하는 '매력캐'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