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한일·관광커머스 '벳푸' 참여 논의 작성일 11-13 1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xKQPlox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A90KbDx8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다시갈지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timesi/20241113091251048httn.jpg" data-org-width="700" dmcf-mid="b4AdjNFO8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timesi/20241113091251048ht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다시갈지도' </figcaption> </figure> <p dmcf-pid="28HCGYxpPf" dmcf-ptype="general">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12일 일본 오이타현 벳푸시에서 열린 2024 한·일(큐슈)경제협력회의에 참석해 '케이블방송을 활용한 한-일 관광사업'을 소개하고 벳푸지역의 참여와 협력을 제안했다고 13일 밝혔다.</p> <p dmcf-pid="VpmarwzTxV" dmcf-ptype="general">이번 회의는 '차세대를 위한 지역 간 교류 촉진'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협회는 케이블TV 공동프로젝트인 관광사업을 통해 지역 소멸 이슈를 겪고 있는 한일 양국의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소개했다.</p> <p dmcf-pid="fMtT15Jq82" dmcf-ptype="general">한-일 케이블TV 기반 관광사업은 한국과 일본의 지역 케이블방송사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하며, 소도시 관광 자원을 방송을 통해 소개하고 관광 상품을 구성한다.</p> <p dmcf-pid="44GIYWQ0Q9" dmcf-ptype="general">협회는 동 사업을 위해 일본 케이블방송사(제이컴 큐슈)와 협력해 여행상품을 구성하고, 이를 방송 프로그램(채널S '다시갈지도')으로 제작해 지난 9월 26일 시청자들에게 선보인 바 있다. 케이블 관광상품은 유후인, 벳푸와 같이 한국인이 사랑하는 관광지에서부터 구마모토 스이젠지 조주엔 등 숨겨진 명소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p> <p dmcf-pid="8nuXUpaV4K" dmcf-ptype="general">발표에서 협회는 '다시갈지도' 방송 프로그램과 이를 기반으로 한 실제 관광상품을 소개하며, 일본 지자체와의 협력 가능성을 강조했다. 특히 협회는 큐슈 지역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제안, 케이블 관광상품의 매력을 한층 더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p> <p dmcf-pid="6w8z4fOJ4b" dmcf-ptype="general">황희만 협회장은 “지역 매체인 케이블TV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숙박, 음식, 특산물 등을 선보일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지역 인프라와 자원을 활용한 사업 확장성이 크다”며 “향후 관광사업이 단순한 여행을 넘어서 지역을 기반으로 한 커머스 플랫폼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크다”고 말했다.</p> <p dmcf-pid="P4GIYWQ04B" dmcf-ptype="general">협회는 이번 겨울 큐슈 관광 상품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일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한국 여행 상품 출시도 준비 중이다. 협회는 케이블TV가 보유한 플랫폼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활용하여 관광 외에도 다양한 지역 자원 연계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발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계획이다.</p> <p dmcf-pid="Q6XhHGMU4q" dmcf-ptype="general">권혜미 기자 hyemi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켓몬 고'에 서울 버스 정류장이..."서울의 아름다움 담은 포켓스톱으로 변신" 11-13 다음 '중소돌의 기적' 일으켰다…82메이저, 빌보드 차트 입성→美유명 매거진 커버 장식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