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고'에 서울 버스 정류장이..."서울의 아름다움 담은 포켓스톱으로 변신" 작성일 11-13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1P9KwMF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nE5yT6F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켓몬 고'에 서울 버스 정류장이..."서울의 아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fnnewsi/20241113091144592xnqy.jpg" data-org-width="800" dmcf-mid="XPGVz7A8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fnnewsi/20241113091144592xn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켓몬 고'에 서울 버스 정류장이..."서울의 아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Ns0XHRuFR"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서울 곳곳의 아름다움을 담은 특별한 포켓스톱이 '포켓몬 고'에 세워진다. </div> <p dmcf-pid="tgrFGYxpFM" dmcf-ptype="general">나이언틱은 서울시의 151개 버스 정류장과 8개 스마트 버스 정류장이 리얼 월드 게임 '포켓몬 고'에서 포켓스톱과 체육관이 된다고 13일 밝혔다. </p> <p dmcf-pid="FcCu15JqUx" dmcf-ptype="general">버스정류장 포켓스톱과 체육관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포토디스크를 돌리면 아름다운 서울의 모습을 담은 인게임 엽서를 얻을 수 있다. </p> <p dmcf-pid="3KxmAj3I0Q" dmcf-ptype="general">이 중 서울시 스마트 버스 정류장 8곳은 △수상한 동굴(홍대입구역 (상행) △미혹의 천공(홍대입구역 (하행) △얼어붙은 호수(합정역 (상행) △운석의 계곡(합정역 (하행) △불꽃의 아레나(숭례문) △독의 둥지(마곡역 강서세무서(상행) △ 환상의 숲(마곡역 강서세무서(하행) △피카츄 언덕(건대입구역사거리, 건대병원) 등 각각의 포켓몬 서식지가 된다. </p> <p dmcf-pid="0yFxV2me0P" dmcf-ptype="general">각 서식지에는 서로 다른 관동지방 포켓몬들이 등장하며, 운이 좋다면 색이 다른 포켓몬으로 만날 수도 있다. </p> <p dmcf-pid="p8ilrwzT36" dmcf-ptype="general">같은 기간 동안 서울에 방문한 트레이너들은 ‘동네방네 GO GO GO!’ 시간제한 리서치를 받아 완료하고 5000 XP, 이브이의 사탕 25개를 포함해 라프라스, 이브이, 미뇽 등의 포켓몬과 만날 수 있다. </p> <p dmcf-pid="Uz8Ego5ru8" dmcf-ptype="general">특히 한국 전역에서 ‘한국에서 관동지방 포켓몬을 찾아라!’ 시간제한 리서치를 진행, 그간 한국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캥카, 켄타로스, 마임맨을 비롯해 프리져, 썬더, 파이어 등 전설의 포켓몬도 만날 수 있다.</p> <p dmcf-pid="uz8Ego5r74" dmcf-ptype="general">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경 KAIST 교수, ‘산업응용수학회 리뷰’ 亞 최초 편집위원 선정 11-13 다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한일·관광커머스 '벳푸' 참여 논의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