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C 챔피언 KELIANBAO "게임 속 우정이 성장 밑거름" 작성일 11-13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역대 우승자 다수 출전한 세계 대회에서 챔피언 오른 슈퍼 루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zBKbDxF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260904" data-type="photo" dmcf-pid="bzClvS413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HankyungGametoc/20241113090653508prpj.jpg" data-org-width="600" dmcf-mid="zr1F03o90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HankyungGametoc/20241113090653508prp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bSTWyP33m" dmcf-ptype="general">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에서 우승한 슈퍼 루키 KELIANBAO(커리안바오, 본명 쉬이)와의 인터뷰를 전했다. </p> <p dmcf-pid="2KvyYWQ0Fr" dmcf-ptype="general">올해로 8회째 개최되는 'SWC'는 '서머너즈 워' 세계 최강의 소환사를 가리는 무대로, 매년 예선과 본선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글로벌 강자들이 월드 파이널에서 진검 승부로 챔피언을 가린다.</p> <p dmcf-pid="V9TWGYxpFw" dmcf-ptype="general">올해 월드 파이널은 역대 최초 두 번의 우승을 달성한 LEST와 TRUEWHALE, ISMOO 등 아시아, 유럽, 미주의 내로라 하는 베테랑 선수뿐만 아니라, 막강한 신인들까지 대거 출전하며 열띤 신구 대결이 펼쳐졌다.</p> <p dmcf-pid="f4GX5ZdzuD" dmcf-ptype="general">"너무 힘들어서 사실 아직도 실감나지 않는다"며 소감을 밝힌 KELIANBAO는 여행을 하듯 조금은 담담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일본을 왔는데 우승까지 하게 됐다며 얼떨떨한 미소를 지었다.</p> <p dmcf-pid="48HZ15JquE" dmcf-ptype="general">KELIANBAO는 특히 경기 중 시종일관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면서도, 승부 후 H.FROG, LEST 등 경쟁 상대와 악수하고 따뜻한 미소를 건네 '서머너즈 워'를 통해 다져진 단단한 우정과 훈훈한 경쟁의 모습을 보여줬다.</p> <p dmcf-pid="86X5t1iBFk" dmcf-ptype="general">'서머너즈 워'를 함께 플레이하며 파이널리스트들과 친분을 다졌다는 KELIANBAO는 "월드 아레나는 상대방과 경쟁하는 콘텐츠지만 친구를 만들지 않으면 함께 훈련할 수 없고 결국 성장도 할 수도 없다"라며 '서머너즈 워'를 "우정을 밑거름으로 성장하는 게임"이라고 정의했다.</p> <p dmcf-pid="6IMeJdYc3c" dmcf-ptype="general">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 LEST와 만나 풀세트까지 가는 끈질긴 승부를 펼쳤다. 경기 매 순간 관객의 탄성을 이끌어낸 그는 "LEST와 승부가 가장 힘들고 까다로웠다"며 명승부를 함께한 맞수에게도 박수를 보냈다.</p> <p dmcf-pid="PCRdiJGkFA" dmcf-ptype="general">총 12명의 선수가 맞붙었던 올해 월드 파이널에 대해서도 "출전 인원을 확대해 더 많은 선수들에게 기회가 제공되어 좋았다"라며 "세계 강자들과 '서머너즈 워'를 함께 플레이해보고 가본 적 없는 지역도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 SWC만의 매력"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QheJniHEuj" dmcf-ptype="general">특히 '서머너즈 워' 10주년을 맞은 올해, 입문 2년차인 그가 우승컵을 들어올린 점은 관객뿐만 아니라 KELIANBAO에게도 큰 의미를 가진다.</p> <p dmcf-pid="xviLgo5rpN" dmcf-ptype="general">KELIANBAO는 '서머너즈 워'는 "머리를 쓰고 연구를 많이 해야 하는 게임"이라며 "무던히 연습하고, 특히 룬을 전략에 따라 잘 육성하면 게임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규 유저라도 얼마든지 SWC라는 세계 무대에서 강자들과 나란히 할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자신만의 팁을 전했다.</p> <p dmcf-pid="yPZ1Ftnb3a" dmcf-ptype="general">더불어 "'서머너즈 워'는 플레이를 시작하면 어느 새 매료될 수밖에 없는 게임"이라며 "앞으로도 10년 동안 나이와 성별, 인종을 떠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모두와 함께 해주길 바란다"라고 바람을 전했다.</p> <p dmcf-pid="WQ5t3FLK7g" dmcf-ptype="general">한편, SWC2024은 이번 월드 파이널을 끝으로 지난 6월부터 약 4개월간 전 세계 유저들과 함께한 e스포츠 축제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SWC2024' 챔피언 KELIANBAO의 우승 여정은 '서머너즈 워'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p> <p dmcf-pid="Yc2f84Ii3o" dmcf-ptype="general"> djjang88@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 뺑소니' 김호중, 실형 받을까...1심 심판대 行 11-13 다음 애플 뮤직 클래시컬, 카플레이 전용 기능 출시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