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선 "'솔로지옥3' 멤버들 잘 지내, 윤하정과 연락 多" (피의 게임3)[MD인터뷰②] 작성일 11-13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o9kcphA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6SgHGMUk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플루언서 겸 방송인 최혜선/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ydaily/20241113091808624pndj.png" data-org-width="640" dmcf-mid="BhDxCI9H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ydaily/20241113091808624pnd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플루언서 겸 방송인 최혜선/무드 </figcaption> </figure> <p dmcf-pid="99sdvS41N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인플루언서 겸 방송인 최혜선이 '솔로지옥3' 이후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2eGkFtnbaB" dmcf-ptype="general">최혜선은 지난 11일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 시즌3(이하 '피의 게임3') 공개를 앞두고 마이데일리와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dmcf-pid="VcuS9KwMNq" dmcf-ptype="general">이날 최혜선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3'에 출연 이후 근황을 묻자 "'솔로지옥3' 방영 전에 석사 과정을 위해 영국 런던으로 떠났다. 작년 8월에 가서 올해 10월에 끝냈다"고 운을 뗐다.</p> <p dmcf-pid="f9sdvS41Az"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영국에서 살고 있고 한국엔 작년부터 매달 오고 있다. 영국에서 학교도 졸업했겠다 당분간 있어 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4VIiyT6Fa7" dmcf-ptype="general">'솔로지옥3'가 전 세계에 방영된 만큼 인기도 실감하고 있다고. 최혜선은 "한국인은 알아봐도 티를 안 내더라(웃음). 한 번도 말을 건 적도 없다"며 "오히려 영국에 있을 때 외국인이 많이 알아봐 주신다. 태국, 중국, 인도네시아 친구들도 알아봐 주시더라"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86SgHGMUku" dmcf-ptype="general">'솔로지옥3' 멤버들과도 여전히 잘 지낸다고도 했다. 특히 윤하정과 연락을 자주 한다는 그는 "하정이가 엄청 살갑고 성격이 좋다. 멤버들 중에서 연락을 제일 많이 하고 한국 올 때 만나기도 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6IVZxQSgaU" dmcf-ptype="general">한편 최혜선이 출연하는 '피의 게임3'는 서바이벌 레전드들과 신예들이 지킬 것인가, 뺏을 것인가를 두고 벌이는 생존 지능 서바이벌이다. 먹이사슬 꼭대기에 오르기 위한 플레이어들의 피 튀기는 생존 전쟁으로 매 라운드 차원이 다른 반전과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dmcf-pid="Pl8teRyjcp" dmcf-ptype="general">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3’는 오는 15일 첫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빠라는 단어가 금기어 될까…사강, 두 딸과 씩씩한 동행 11-13 다음 '피의 게임3' 최혜선 "서바이벌 예능 광팬, 꿈 이뤘죠" [MD인터뷰①]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