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드립' 빌보드 글로벌 차트 16위 진입 작성일 11-13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jteRyjp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0nG68Cn0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이비몬스터(YG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91801985kzsu.jpg" data-org-width="1000" dmcf-mid="FFfmuUNf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091801985kz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이비몬스터(YG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VwuoLZwU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 다시 한번 이름을 올렸다.</p> <p dmcf-pid="Ufr7go5rpb" dmcf-ptype="general">12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정규 1집 타이틀곡 '드립'(DRIP)은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Billboard Global Excl. U.S)'과 '빌보드 글로벌 200'에 각각 16위, 30위로 처음 진입했다.</p> <p dmcf-pid="u4mzag1m0B" dmcf-ptype="general">이는 지난 4월 발매한 첫 미니 앨범 타이틀곡 '쉬시'(SHEESH) 진입 기록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당시 각각 35위, 87위로 해당 차트에 처음 입성했던 베이비몬스터는 정규 1집 발매와 동시에 압도적 상승세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게 된 것. 여기에 더블 타이틀곡 '클릭 클락'(CLIK CLAK)은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135위를 차지해 눈길을 모았다.</p> <p dmcf-pid="7nYPOsbYFq" dmcf-ptype="general">'빌보드 글로벌'은 세계 200여 지역에서 수집된 스트리밍과 음원 판매량(다운로드)을 토대로 순위를 매기는 차트로, 이들의 글로벌 존재감이 보다 선명해졌음을 엿보게 한다.</p> <p dmcf-pid="zLGQIOKGuz"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베이비몬스터는 정규 1집 '드립'으로 데뷔 후 처음으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149위로 진입한 데 이어 '빌보드 아티스트 100' 차트에도 63위로 입성한 바. 이들이 차세대 글로벌 주자로서 새롭게 쌓아 올릴 기록에 기대가 모아진다.</p> <p dmcf-pid="qoHxCI9Hp7" dmcf-ptype="general">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1일 첫 정규 앨범 '드립'을 발매하고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앨범은 아이튠즈 앨범 차트서 14개 지역 1위를 석권했고, 일본 최대 스트리밍 사이트 라인뮤직 앨범 톱100 실시간 차트서도 정상을 꿰찼다.</p> <p dmcf-pid="B7a5MxvaFu" dmcf-ptype="general">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드립'은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9일 연속 차트인에 성공하며 자체 최고 순위(109위)까지 달성했다. 첫 음악방송 이후에는 멜론을 비롯한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도 차근차근 순위를 끌어올리고 있다.</p> <p dmcf-pid="bzN1RMTNUU"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FBB PRO 보디빌더 장성엽 선수, 제로스푼 얼굴 됐다..브랜드 엠버서더 선정 11-13 다음 아빠라는 단어가 금기어 될까…사강, 두 딸과 씩씩한 동행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