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혐의' 박수홍 친형 부부, 오늘(13일) 항소심 4차 공판 작성일 11-13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KqNats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KGyfVsd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수홍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tvnews/20241113091749305lomr.jpg" data-org-width="900" dmcf-mid="bBEA15Jq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tvnews/20241113091749305lo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수홍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29HW4fOJS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부부에 대한 4차 항소심 공판이 열린다. </p> <p dmcf-pid="V2XY84IiSE" dmcf-ptype="general">서울고등법원 제7형사부는 13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 박씨와 형수 이씨에 대한 항소심 4차 공판을 진행한다. </p> <p dmcf-pid="fIieSlf5Sk" dmcf-ptype="general">박수홍 친형 부부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10년간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는 과정에서 박수홍의 출연료 등 61억 7000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p> <p dmcf-pid="4CndvS41yc"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친형 박 씨가 운영하던 연예기획사 라엘, 메디아붐에서 각각 7억 원, 13억 원을 횡령했다고 보고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다만 박 씨가 박수홍의 개인 자금 16억 원 가량을 빼돌려 사용했다는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단했다. 형수 이씨의 횡령 행위 공모에 대해서도 무죄를 선고했다. </p> <p dmcf-pid="8hLJTv8tWA" dmcf-ptype="general">그러나 친형 박 씨는 판결에 불복했고, 검찰 역시 형량이 가볍다고 주장하며 양측 모두 항소했다.</p> <p dmcf-pid="6phOz7A8W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씨부인전' 임지연·추영우·김재원·연우 엇갈린 동상이몽 11-13 다음 IFBB PRO 보디빌더 장성엽 선수, 제로스푼 얼굴 됐다..브랜드 엠버서더 선정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