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날 살리러 온 임신→낳고 나니 이혼 용기” 고백 근황, 쑥쑥 큰 딸이 요리도 돕네 작성일 11-13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pjSlf5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xcuQPlod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벤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093011967hswz.jpg" data-org-width="732" dmcf-mid="V5toIOKG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093011967hs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벤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dwBeRyj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벤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093012170faxg.jpg" data-org-width="804" dmcf-mid="fFdHBqkP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093012170fa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벤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dmcf-pid="PPjp68Cne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QmXJrwzTLt" dmcf-ptype="general">가수 벤이 딸과 지내는 아기자기한 일상을 공유했다.</p> <p dmcf-pid="x6N084Iie1" dmcf-ptype="general">벤은 1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딸랑구 반찬 돈까스 만들기. 도와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dmcf-pid="yvpjSlf5J5"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사리 손으로 엄마를 돕는 귀여운 딸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를 위하는 딸과 그런 딸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벤의 일상이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p> <p dmcf-pid="W6N084IidZ" dmcf-ptype="general">또 벤은 13일 "아침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딸과 나서는 사진을 공유했다. 딸의 존재로 일상의 많은 위안을 얻는 벤의 근황을 엿볼 수 있다.</p> <p dmcf-pid="YxcuQPlonX" dmcf-ptype="general">한편 벤은 W재단 이사장 이욱과 결혼해 지난해 2월 딸을 출산한 벤은 지난해 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소속사 측은 "벤이 남편 귀책 사유로 이혼을 결심했다. 양육권은 벤이 갖기로 했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GkyxcA0CdH" dmcf-ptype="general">이혼 후 벤은 12일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이혼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29살 이른 나이에 결혼한 벤은 "처음 1년은 알콩달콩 잘 지내다가 일들이 하나둘씩 생기고 마찰이 생기면서 다툼이 잦았다. 엄청 많은 일들이 있었다"고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p> <p dmcf-pid="HdwBeRyjMG" dmcf-ptype="general">또 벤은 "잦은 다툼으로 완전히 지쳐있을 때 잠시 모든 걸 내려놓고 여행을 갔다. 그 쉬는 중에 딸 리아가 생겼다. 리아가 저를 살리러 온 느낌이었다. 아기를 가지면 행복하려고 노력하지 않나. 되게 힘든 시기에 찾아와줬다"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XoIVLnXDnY" dmcf-ptype="general">그러나 출산 후 6개월 만에 이혼을 결심했다. 벤은 "사실 진짜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서 극복하려고 엄청나게 많은 노력을 했다. 내 인생에 이혼은 절대 없을 일이라고 생각했다. 제가 자라온 환경에서는 가장 하면 안 되는 게 거짓말이다. 저 또한 그렇게 커서 그런지 거짓말이 정말 싫었다"고 전했다.</p> <p dmcf-pid="Zah4go5rJW" dmcf-ptype="general">전남편의 거짓말로 신뢰가 무너졌다는 벤은 "아기를 낳고 나서는 더 이상 결혼 생활을 유지하면 안 될 것 같았다. 저는 리아를 낳은 후에야 용기가 생겼다. 그만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이 아이를 행복하게 해줘야 하는 사람인데 온전한 가정 안에서 키울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5zMW7uj4i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19iZKbDxL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석, 오늘(13일) 팬송 'In The End' 발매 [공식] 11-13 다음 장범준도 '아파트' 열풍 동참…오늘 윤수일 곡 리메이크 발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